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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한때 날렸던 ......골잡이들

지주내머리속에영원히 2008.12.05 02:49 조회 1,689

소위 말하는

호나우두,반니,앙리,쉐바

지금까지도 그들의 영향력이 엄청나지만 아쉽게도 나이앞에선 점점 다들 수구려지는군요

이 4분 중에 제일 오랫동안 꾸준할것 같았던 사람은 반니 일것 같았는데..그게 맞는거 같네요

호나우두 같은면에선 제가 가장 좋아하는 선수이기에 너무 아쉬움이 많습니다.

소위 말하는 신의 재능이 인간의 몸을 못받쳐준 선수죠. 짧지만 누구에게나 축구에 매료되게

영향을 준 '축구 황제' ... 하지만 그도 밀란에서 부상을 연달아 겪은 이후....점점 아쉬움만

남게 되네요. 그리고 쉐브첸코. 사실 이분은 밀란에서 첼시 이적전까진 소위 말하는

무결점 스트라이커  였습니다만 이적후....무슨일이였던가요?.나이가 점점 드시면서

기량저하가 눈에 띄게 되었고 항상 밀란의 첫번째 공격수가....이젠 서브에서도 보기힘든

상황이니 너무 아쉽네요. 그리고 옆동네에서 고생하는 앙리.  아스날 나가서 성공한분

잘못보았듯이 쉐바와 비슷한 케이스. 하이버리의 킹이셨던분이 누캄프에선 그 영향력이

좀 아쉽네요 . 물론 슛팅력은 날카로워서 스텟은 찍어주긴하나.......가끔 보면 앙리 같지 않은

경기 운행을 보여줍니다. 메시와 에투의 사이에서 좀 가린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나이는 어쩔수 없나보군요. 이중에 꾸준한 반니.... 다른분들 하락세에 혼자 굳건이 지킨분인데

걱정되는건 이번 부상이 그의 커리어에 크나큰 영향을 끼치지 않았으면 하는 기대 입니다.

아....축구 본지도 언.....8년쯤 되었는데 그들의 영향력이 커서 일까요?....

이들이 축구계에 명단에 서서히 없어질땐 너무나 아쉬움이 클것 같네요

이들이 올해의 델피에로 처럼......멋지게 돌아와준다면 전 축구보는게 너무 즐거울것 같습니다.

이들이 이대로 그라운드에서 다시 멋지게 돌아오기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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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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