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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훈텔라르 영입발표를 기다리는 레알

Van Der 니나모 2008.12.02 15:06 조회 1,724


칼데론 회장이 Ferrándiz-AS 포럼에 참석하는 동안 미야토비치와 그의 협상팀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 남아 훈텔라르 영입을 위해 일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훈텔라르의 영입은 거의 완료된 것으로 보였었다고 하네요.

따라서 오후 동안 훈텔라르의 이름은 언론을 거의 도배하다시피 했었으나 칼데론
회장은 미야토비치로부터 아약스와의 협상에 문제가 발생했다는 전화를 받았다고
합니다.정오에 레알과 아약스는 18M유로에 4M유로의 옵션을 추가하는데 합의를
했었고 훈텔라르와도 5년 계약에 세전 6M유로의 연봉(참고로 말씀드리자면 현재
라울의 연봉이 6M유로로 알려져 있는데 이 금액은 세후금액 즉 실수령액입니다.
같은 6M유로 라고 하더라도 훈텔라르의 6M유로는 세전 금액이기 때문에 실제수령액은 
6M유로보다 훨씬 적죠) 로 개인협상을 마무리지었었다고 하네요.그러나 오후들어 협상은
갑자기 막혔고 아약스측은 훈텔라르의 이적료를 20M유로에 4M유로의 옵션을 추가하는
금액으로 올렸다고 합니다.양측의 대화는 오늘 오전까지 냉랭한 분위기를 유지했었으나
훈텔라르의 에이전트인 Arnold Westerveld가 협상을 마무리짓기 위해 미야토비치를
만났다고 합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오늘내로 협상을 완료할수 있을거라 확신하고 있고 애초의 계획대로
18M유로에 영입할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나 20M유로까지 지불할수도 있을것이라고
합니다.그리고 현재 칼데론 회장은 72시간 이내로 훈텔라르의 입단식을 하려는 의향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훈텔라르가 영입된다면 1월 3일에 있을 비야레알전을 통해
데뷔전을 가질 것이고 그때쯤이면 부상에서도 완치될것이라고 합니다.
-AS-
의역,오역 다수!

아약스가 NFS라고 한거 같은데 결국 오긴 올듯 싶습니다.
흠...미야토비치 소원성취했군요...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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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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