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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마이동풍?

Elliot Lee 2008.12.01 18:56 조회 1,451
요즘 보니까 팀 성적도 안좋고 해서

팀과 선수들 그리고 보드진 스테프에 대한 불만에 관한 의견을 피력하시는 분들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불만스러운 부분이 있죠. 그런 불만도 팀에 대한 애착과 사랑이 있으니까 있는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논리적인 의견과 비판에 대해서는 관대해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 일인입니다만 그 수위가 요즘들어 상당히 선을 넘어다니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축게에 이런 글을 쓰는 것은 축게에 이런 문제 류의 글이 가장 많이 올라오기 때문입니다. -과격한 표현 일 수도 있지만-'이딴' 글이나 코멘트 이제는 지겹습니다. 운영진이던 운영진과 친한 회원이건 그냥 일반 회원이건 누구에게나 이런 글이나 코멘트가 나오면 가차없이 징계하겠습니다.

가족같은 여러분에게 쓴 소리 해야되는 운영자의 입장 생각 해보셨습니까? 이런 글 쓰는 것도 한두번이 아닙니다만 계속 저희로 하여금 쓰게 해야되는 이유는 관리를 못하는 운영진의 잘못이 크다고 생각되는 군요.

좀더 침착해질 필요가 있겠네요. 좀더 생각할 필요도 있고요. 얼굴 안보고 이야기 한다고 해서 상대에게 막대하는 건 자신에게도 비겁한 짓아닌가요? 이중인격같기도하고.


Gentle, Green, Generous한 레매가 되면 어떨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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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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