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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슈스터의 리액션.

Takeshi 2008.11.30 10:30 조회 1,352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인 베른트 슈스터는 콜리세움 알폰소 페레즈에서 3 - 1로 패하기는 했지만 경기를 보고 화나지는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 패배를 하긴 했지만 그렇게 아프지는 않습니다. " 슈스터는 말했습니다.

평소에 슈스터는 경기에 패배 한 뒤 인터뷰의 경우 성가셔했지만 오늘 경기는 그렇지 않았고 그는 경기에서 완전히 패배했다고 인정했습니다.

" 패배에 아프지는 않습니다, 첫 순간부터 우리가 이기기가 어렵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들은 경기에서 좋은 패스들을 보여줬고 , 우리에게 이기기 위해서 센세이션을 불어일으킬 시간은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패배했다고 아프지는 않습니다. "

" 헤타페는 놀라웠습니다. 그들은 경기에서 스펙타클한 모습을 보여줬고 결과도 그렇게 나왔고 우리에게 경기를 깔끔하게 승리할 방법은 없었습니다. "

슈스터는 레알 마드리드의 부상자인 웨슬리 스나이더, 미겔 토레스 그리고 페페의 부상은 운이 좋지 않아서 당한 것이였다고 밝혔습니다.

" 우리가 할 수 없는 것이 단 한가지 있습니다. 우리 팀의 현재 상황은 정상적이지 않지만 이것은 축구의 일부분이자 일어 날 수 있는 일이고 우리는 그들이 돌아 올 떄 까지 시간을 보낼수 있을겁니다. "

의역과 오역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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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arrow_upward 오늘 구티 왜이러나요 어시하고 나서 부터 좀이상했음 arrow_downward 그냥 총체적 난국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