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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우리팀은 감독의 목소리가...

쌀허세InOldTraford 2008.11.27 16:48 조회 1,254
우리팀은 감독의 목소리가 너무 작은거 같지 않나요???
적기도 하고 작기도 하고.
뭐든지 폐자랑 칼데론이 얘네 쟤네 다 휘집고 다니면
맘착한 우리 슈스터 횽아는

"쟤는 훌륭한 플레이어다. 쟤는 팀에 많은 도움이 될꺼다. 얘가 오면 더많은 옵션이 생길꺼다."
당연하겠지요,,, 지금 팀이 이모양인데;;;

발락이야 무링요도 원했다지만, 쉐바를 그렇게나 원했던 첼시의 구단주 로만...
결국 첼시 몰락...

작년에 앙리를 그렇게 데려오려했던 옆동네. 레이카르트도 원하지 않았죠. 역시 작년 허접팀 되고. 지금이야 머 펩이 워낙에 앙리를 기용하겠다고 여러번 밝혔으니;;

우리는 아예 머 씨날도 그렇게 원하다가 데려오지도 "못"했고;;

기껏해야 이적시장 다 끝나고, 아스나 마르카지에서 알베스, 람, 데로시, 비야등을 우선원했다 라는 기사가 나오고. 우리팀은 슈스터가 너무 조용한거 같애요. 물론 성격이 그렇기도 하겠지만, 좀 화끈하게 나 얘 사줘 좀 해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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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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