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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레알 관련 단신들

디펜딩챔피언 2008.11.26 16:33 조회 1,876
http://www.tribalfootball.com/content/gago-asks-real-madrid-knockers-what-more-do-you-want

가고가 레알까들에게 묻다 - 뭘 더 바라시죠?

페르난도 가고가 지난 밤 바테 보리소프전 승리로 팀의 하락은 끝났다고 주장했다.

이 경기는 레알의 2연승으로 끝났고 아르헨티나 미드필더는 말했다. "우리는 사람들이 말하는 것 보다는 잘하고 있어요."

"우리는 리그에서 바르샤보다 겨우 승점 3점 뒤처져 있고 챔스에서도 빠르게 16강행을 확정지었습니다."

"뭘 더 바라시는 거죠?"

앞으로 3경기를 다 이기면 받을 보너스에 대해 물어보자 그는 웃음을 터뜨렸다. "전 모든 경기를 이기고 싶어요. 앞으로의 비판도 다 이겨내겠습니다."


http://www.tribalfootball.com/content/real-madrid-starlet-alipio-inspired-man-utds-ronaldo

레알의 샛별 Alipio, 맨유의 호날두로 부터 감동받아

레알의 샛별 Alipio는 벌써 자신의 스타인 맨유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만나보았다.

이 16세의 브라질리언은 전 소속팀 Rio Ave와 첼시 유스간 친선경기에서 2골을 넣으면서 레알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Alipio는 뉴욕에 갔을 때 호날두와 만났고, 자신이 언젠가는 이 포르투칼인과 같이 플레이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전 제가 원하는 빅클럽에 있어서 매우 행복합니다. 이건 겨우 시작에 불과해요."


http://www.tribalfootball.com/content/real-madrid-president-calderon-never-schuster-doubts

칼데론 : 난 슈스터한테 부담 준 적 없어

레알의 회장 라몬 칼데론은 자신이 감독 베른터 슈스터에게 결코 부담을 준 적이 없다고 주장헀다.

바테 보리소프를 꺾고 챔스 다음 라운드 진출을 확정지은 후 그는 말했다. "레알은 항상 논쟁에 휩싸이곤 했죠."

"전 '슈스터 해임, 안첼로티가 대행'이라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페쟈는 안첼로티와 만난적이 없어요. 우리는 모두 편안하며 절대 위기 상황이 아닙니다."

"만약 우리가 바야돌리드전에서 승리했다면 그것은 최고의 출발일 수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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