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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부상으로 신음하는 레알 마드리드

디펜딩챔피언 2008.11.24 18:26 조회 1,378
http://www.goal.com/en/news/1705/real-madrid/2008/11/24/979263/real-madrid-top-la-liga-injury-list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 2주동안 3명의 키플레이어를 잃었다. 루드 반 니스텔루이, 파비오 칸나바로, 곤잘로 이과인이 그들이다. 레알은 이번 시즌 부상으로 선수가 전력에서 이탈하는 경험을 20번이나 했다. 이는 세비야(17회), 바르샤(13회), 빌바오(12회), 발렌샤(10회), 비야레알(6회)와 비교했을때 엄청난 수이다.

감독 베른터 슈스터는 최근 이러한 위기에 분노하고 있다.

"이는 매우 우려스러운 일이고 우리는 이를 속히 고쳐야 합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는지 모르겠지만 이 상태로 싸우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는 레크레아티보 1-0 승리 후에 이렇게 말했다.

유럽에서는 오직 첼시(26회)만이 레알보다 더 고통을 받고 있다. 3번째로는 맨유(17회)가 뒤따르고 있다. 유베(15회), 뮌헨(13회), 리버풀(12회), 인테르(11회)도 각각 홍역을 치르고 있지만 레알만큼은 아니다.

이러한 줄부상은 경기장 표면, 특히 홈구장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수 많은 선수들이 이미 이에 대해 불만을 표했고 슈스터 감독도 이 문제를 인정했다.

"90%의 부상이 경기중에 일어납니다. 우리는 그 이유를 찾아서 고쳐야 합니다."

인테르의 감독 호세 무리뉴는 키부와 히메네즈가 쓰러지자 경기장 잔디를 짧게 깎게하는 조치를 취했다.

베르나베우의 관리자들도 이미 경기장 표면 개보수를 시작했으며 특히 경기장 남쪽과 구석을 중점적으로 손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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