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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영입 관련 기사들

디펜딩챔피언 2008.11.21 09:35 조회 2,023
http://www.goal.com/en/news/1705/real-madrid/2008/11/20/974116/mauro-zarate-lands-on-madrids-radar

레알의 레이더에 포착된 Mauro Zarate

 베른터 슈스터의 1월 영입 목록 항목 수가 계속 늘고 있다. 이미 크레스포와 테베즈가 목록에 올라있지만 오늘 또 한명이 추가되었다.

Mauro Zarate는 최근 맹렬한 폼을 보여주고 있으며 세리에A의 떠오르는 선수 중 한명이다. 전 버밍엄 소속의 선수는 7경기 7골을 기록 중이며 그의 플레이는 일각에서 '이탈리아 리그의 메시'가 될 것이라는 전망까지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번 시즌 카타르 알 사드로 부터 라치오로 임대를 온 이 21세의 선수는 Velez Sarsfield에서 이적하는데 20m 이상이 들었다고 한다.

최근 로마에서 자신의 포텐을 터뜨리기 시작한 이 아르헨티노는 비범한 재능의 소유자이며 Biancocelesti는 그를 위해 2009년 4월 30일까지 영구 계약을 위해 돈을 모으고 있다.
 
하지만 Marca는 레알이 이 포워드를 중간에 가로챌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레알이 이번 1월에 바르샤에 맞서기 위해 선수 영입을 서두르고 있음은 더이상 비밀이 아니며 Zarate는 득점포로서 관중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선수이다.



http://www.goal.com/en/news/1705/real-madrid/2008/11/20/973807/milito-madrid-are-attractive-to-anyone

디에고 밀리토 : 레알행은 누구에게나 매력적이다.

루드의 부상과 레알의 위기 이후 이들이 선수영입에 열을 올리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그 중 가장 매력적 영입 대상중 하나는 이번 여름 사라고사에서 제노아로 이적한 디에고 밀리토이다.

언론은 그가 스페인 복귀에 근접해 있다고 밝혔으나 밀리토는 이 보도를 일축했다.

"저는 이곳에서 행복합니다. 저는 이 곳에서 사랑받고 존경받고 있다고 느낍니다."

"분명 레알과 같은 팀과 루머가 나는 것은 저를 좋게 봐주시고 있다는거죠. 하지만 전 이것이 사실인지 모르기 때문에 더 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전 지금을 즐기고 있고, 앞으로는 지켜봐야죠."

이 공격수가 제노아를 떠날 마음이 없다는 말을 하면서도 그는 레알과 같은 팀의 유혹은 뿌리치기 힘들다고 밝혔다.

"이 세상 모든 선수가 빅클럽에서 뛰는 걸 원하죠. 하지만 전 더이상 말할 것이 없군요. 만약 무언가가 확정되고 계약된다면 얘기할 것이 있겠지만 말이죠."

밀리토는 지난 여름 스페인을 떠나 이탈리아에 현재 잘 정착했고 골폭풍을 몰아치고 있다. 그는 자신이 제노아를 떠나지 않을 것임을 확언했다.

"지난 여름 잉글랜드 클럽들로부터도 구체적 영입제의를 받았지만 전 제노아행을 택했죠."

"사라고사를 떠나는 건 아주 슬픈 일이었어요. 전 라리가에서 뛰는게 정말 즐거웠거든요. 하지만 그때는 그러지 않을 수 없었어요."

디에고가 이탈리아에 온 동안 동생 가브리엘은 스페인에 남아서 바르샤의 승리를 이끌고 있다. 디에고는 이 리그 선두팀을 칭찬했다.

"그들은 좋은 감독과 함께 좋은 경기들을 치루고 있어요. 그들에게는 단결감과 열정이 보여요. 의심할 것 없이 그들은 현재 우승에 가장 근접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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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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