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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이제 미래를 그려봅시다.

Cafu 2008.11.16 05:59 조회 1,331
이말을 아마 05/06시즌때 자주 이야기했던거 같은데...

불과 3년만에 다시 얘기하네요.

행복했던 지난 2시즌이였습니다.

물론 챔스땜에 암울했지만 그래도 리가 우승의 축제 그 주인공이 우리라서 기뻤어요.


올시즌??

물론 아직 많이 남았지만 이제 그 마지막 기대라는놈조차도 멀리 오늘로 떠나가버린거같네요.

카펠로가 우승컵을 안겨줄때도 초반은 이런식이였죠. 하지만

그땐 천운이란것이 있었어요.

올해의 라이벌들은 점점 더 포스를 보여주고 잘나가고  경기력또한 비판따윈 필요없이

칭찬과 찬양일색인데...

휴우,,,


그저 한숨만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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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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