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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공격수 대체 문제.

ZIzou 2008.11.14 10:33 조회 1,396
우리 팀 스쿼드에서 가장 중요하기로 카시야스와 1순위를 두고 다투는 반니가 드러누웠죠..

그 나이에 6~9개월이면 솔직히 돌아와서 제 기량을 보여줄지도 의문입니다.

부상이 재발한만큼 호나우도 처럼 계속 재발하지 않는 다는 보장도 없구요.

반니가 out이면 우리는 라울, 이과인, 사비올라, 부에노가 남습니다.

하지만 새가슴 슈스터가 과연 저기서 사비올라나 부에노를 선발로 내세울지는 의문이군요.

저기에서는 사비올라보다 오히려 부에노가 기회를 더 받을거 같습니다.

사비올라를 왜이렇게 신임하지 않는 것인지..

많은 언론들은 벌써부터 레알의 겨울 이적시장 리스트를 올려놓았죠.

훈텔라르, 테베즈, 고메즈, 디에고 밀리토, 벤제마 등등.

저중에서 그나마 가장 현실성 있어보이는건 고메즈나 훈텔라르가 아닌가 싶습니다.

솔직히 저 둘의 팀내 입지나 상황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합니다만..

물론 저도 벤제마의 영입을 가장 원츄합니다.

하지만 꼭 영입만이 최선책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 말은 임대영입도 하나의 해결책이 되지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어차피 일단 급한 불을 끄기위해 나오는 루머들인데 왜 임대영입은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동안 제가 팬을 5~6년 하면서 임대영입 루머는 한번도 못본거 같습니다.

밀란도 쉐바나 베컴을 임대로 영입했고,

우리 입장에서도 어차피 좋은 대안을 찾지 못한다면 임대를 노려보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물론 우리에게 임대로 보내줄지 모르겠지만요.

적어도 무링요의 살생부에 오른 크루즈나 크레스포, 아드리아누 등은 한번
 
노려볼만하지 않은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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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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