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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카마에. 베루미. 그리고 변태 슈스터.

달려라달려 2008.11.13 23:57 조회 1,352
감독 능력만큼은 확실한 카펠로.
하지만 김구라 수준의 독설과, 뭐든 자기 맘에 들어야 하는 성격.

6개월 시한부 계약의 베컴.
강마에의 독설에도 굴하지 않는 두루미와 닮았음.
카펠로가 뭐라든 난 마이웨이..ㅡㅡㅋ
카마에의 든든한 지원으로 마지막 날개를 펴고. 헐리우드로 고고..;;

아 뭔가 비슷해..

합성사진 부탁..해요ㅠㅠㅠㅠ

카펠로가 그립기는 하지만 슈스터를 짜르고 다시 데려오는건 불가능한 일인거고..
화려했던 과거들에 대한 푸념 아닐까요??

나도 초딩땐 공부좀 했었는데 수능은 왜 이따위임? 머 이런거랑 거의 비슷한거죠..

슈스터가 운이 없었다, 운이 없었다 이러는데.. 네 운이 없었죠 쿨데론, 미부장과 함께 일해야 되는게..

한놈은 호날두 ㅎㅇㅎㅇ 이러고 있고 한놈은 못먹는감 찔러나 봤는데 덥썩 물었으면서도 뱉어내질 않나...

어쨌든.. 이번시즌만큼은.. 아무리 주위에서 레알 이제 허접팀됐음. ㅇㅈㄹ 해도 꿋꿋이 응원하렵니다.

근데 다음시즌에도 이따위로 하면...

회장 바뀌고부터 다시 응원할렵니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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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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