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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확바뀐 스타일의 발렌시아.

Mestalla-Bat 2008.11.10 16:17 조회 2,338


오늘 발렌시아의 모습은 기존 전술과 다른모습이었습니다.

실바의 부재로 2R부터 4-4-2 (비야 - 모리엔테스 or 앙굴로)투톱을 이용한
왼쪽에 마타 or 비센테, 오른쪽 호아킨 or 파블로
중원에 페르난데스 or 에두 or 바라하- 알벨다

------------- 비야 ------ 모리엔테스

마타 ------------------------------------호아킨

-------------페르난데스 ---- 알벨다

모레티 ----- 알비올 ---- 알레시스 ----미구엘

---------------------헤난

이런 형태였지만, 최근3경기에서 부진을 겪으며
레크레아티보 (1-1무), 라싱 산탄데르 (2-4패), FC코펜하겐 (1-1무)

이번 10R 헤타페전을 앞두고 4-3-3시스템으로 훈련을 했습니다.
결국 오늘 경기에서도 4-3-3 약간 신선한 전술을 들고 원정경기를 임했습니다.

기존에 메디아푼타와 투볼란테를 내세운 4-5-1과 비슷한 4-3-3이 아니라

---- 마타 (비센테)--- 비야 --- 호아킨

---알벨다 -- 페르난데스 -- 바라하 (에두)

모레티 --- 알비올 --- 마르체나 --- 미구엘

--------------- 헤난


이런 3보란테로 경기에 임했습니다. 물론 그나마 마누엘 페르난데스가 공격을 쥐고 말이죠.
결과적으로 팀은 완승을 거뒀습니다.

비야가 의외로 옵사이드도 많고 별로인, 공격포인트가 없는 첫경기입니다.
그러나, 호아킨-비센테는 부활의 날개짓을 펼쳤습니다.

이번시즌 개막전부터 두 선수의 활약이 심상치 않습니다.
페르난데스또한 역시 에버튼 시절 중거리포와 공격가담으로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페르난데스, 호아킨, 비센테는 오늘 골로 각각 2호 3호, 3호를 이어갑니다.

수비는 마르체나, 알비올의 탄탄해진 중앙 그리고 모레티-미구엘의 수비-공격가담이 빛나며 만족스럽네요.

아마, 실바가 12월에 돌아오기전에 이전술로 계속 간다는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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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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