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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준희옹 말에 전적으로 동감....

S.Ramos 2008.11.07 20:07 조회 1,758
레알 마드리드

이름만으로도 설레이고, 환상적인 팀이지요.

근데 최근 몇경기.
도지히이건뭐, 레알이 맞는지?
열정이사라진 것같네요
설마 레알선수단들. 최근 리가 2연패에  배가 벌써부르셧는지.?
절대로 안되죠, 선배들이 이루어놓은 레알의 명성과 업적. 절대로 이렇게 쉽게
먹칠을 해서는 안됩니다.
저도 사실 , 유베전 직후, 슈스터의 기량에 의문을 표출하며, 레알급 아니다 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슈스터는 레알급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직은 시즌중 일단 이번시즌은 그래도 우리의 감독인 슈스터를 믿고 지지합니다.
근데 전 오늘 학교에서 곰곰히 생각해봤습니다/ 과연 감독문제일까? 선수는 문제가없을까?

딱 아니다, 우리는 선수가 일단 문제다, 라는 결론을 내렷는데. 그걸 바로 준희옹이
딱 찝어주셧네요.

일단 준희옹의 포인트1
흔들어주는 선수, 상대방을 교란시켜줄수 잇는 크랙 이없다.
아 , 심하게 동감이네요, 일단 우리의 보드진은 작년 호날두에 집착을하다, ㅎㅂㅇ를 내치고.
또 목표엿던 호날두는 아직도 OT에서 춤을 춥니다, 그리고 우리는 로벤을 믿으며 ㅎㅂㅇ를 쿨하게
내쳣지만 로벤은 워밍업하다 6주 부상이라는 ㅇㄷㄱㅇㅌ와 맛먹는 상황이고, ㅎㅂㅇ는 OT옆구장에서 춤을 춥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건뭐. 사실 이런 크랙들 한두명은 잇어야 상대방도 긴장타고, 그놈 신경쓰다 빈공간도 나고 기회도 생기는건데 뭐 우린 구띠의 로또나 까삐단과 루드의 한방만 바라고잇으니... 진짜 조직력 쵝오 수비 쵝오인 팀, 특히 이태리나 EPL팀한텐 걍 쥐약...

그리고 우리의 스트라이커들,  일단 이름만 들으면 겁이 납니다, 반니-라울
기록 최고죠, 업적 최고조, 근데 현실은 둘다 30줄, 같이 나오면 현대축구에서 요하는 역동성이 굉장히 떨어집니다. 그러자고 그 역동성을 항상 이과인에 맞기엔 레알이 너무 큽니다.
여기서는 일단 우리가 호날두에 한눈팔다 영입할수도 잇엇던 비야를 놓쳣다는게 아쉽네요.
비야-라울, 비야-반니 엿다면 이렇게까진 안됫을거 같네요

그리고 미들진. 사실 그나마 가장 스쿼드 질이 높은게 미들진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네덜란드 두놈이 그냥 스탯보이나 하려고하고, 탐욕만 눈이보이고, 또 공없을때의 움직임은
헬이니 경기가 잘풀릴수나 잇는지. 그냥 데랑이가 보고싶네요. 그리고 다시한번 말하지만
슈니나 VDV는 계속 이런식이면 둘중한명은 얼마지나지않아 ㅂㅂ이일듯.

준희 옹의 포인트2이자 가장 문제가큰 수비...아휴...
진짜 이번시즌 가라이 데려왓어야 되는건아닌지.
일단  페페가 없으면 답이 더 없어지는 실정입니다. 라모스는 오른쪽에서 혼자 기본 2선수정도는 상대하다 털리고, 에인세와 칸나는 그냥 오면 열정태클로 넘어지시고.. 근데 최근의 칸나옹은 좀 나아진듯 싶네요.  마르셀로를 믿자기엔 수비 부담도 크고, 메첼더는 슈스터에겐 아오안인거 같고.
딱히 영입할대상도 없는 상황, 수비진은 진짜 어떻해야 할지 모르겟네요


근데 없는 선수 만들수 잇고 남의 선수 뭐 납치해다 쓸수잇나요?
잇는 선수를 잘 조합해서, 최적의 포메이션을 짜야죠, 그역활은 슈스터 가 해야하는데 딱히 믿음이 가지않네요.
                                       라울
                            로벤            VDV
                                   데랑  가고
                                         디아라
                           마르셀로 칸나 페페 라모스
                                          야신이
전 그래도 가장 믿음직 스러울꺼 같네요,


아 그냥 답답하지만

뭐 3~4년전을 생각하면

이정도는 걍 웃으면서 이겨낼수잇네요.

상황이 어떻든,  레알만 바라보는 레매인의 잡설이엇네요, 아 너무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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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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