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희옹 말에 전적으로 동감....
레알 마드리드
이름만으로도 설레이고, 환상적인 팀이지요.
근데 최근 몇경기.
도지히이건뭐, 레알이 맞는지?
열정이사라진 것같네요
설마 레알선수단들. 최근 리가 2연패에 배가 벌써부르셧는지.?
절대로 안되죠, 선배들이 이루어놓은 레알의 명성과 업적. 절대로 이렇게 쉽게
먹칠을 해서는 안됩니다.
저도 사실 , 유베전 직후, 슈스터의 기량에 의문을 표출하며, 레알급 아니다 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슈스터는 레알급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직은 시즌중 일단 이번시즌은 그래도 우리의 감독인 슈스터를 믿고 지지합니다.
근데 전 오늘 학교에서 곰곰히 생각해봤습니다/ 과연 감독문제일까? 선수는 문제가없을까?
딱 아니다, 우리는 선수가 일단 문제다, 라는 결론을 내렷는데. 그걸 바로 준희옹이
딱 찝어주셧네요.
일단 준희옹의 포인트1
흔들어주는 선수, 상대방을 교란시켜줄수 잇는 크랙 이없다.
아 , 심하게 동감이네요, 일단 우리의 보드진은 작년 호날두에 집착을하다, ㅎㅂㅇ를 내치고.
또 목표엿던 호날두는 아직도 OT에서 춤을 춥니다, 그리고 우리는 로벤을 믿으며 ㅎㅂㅇ를 쿨하게
내쳣지만 로벤은 워밍업하다 6주 부상이라는 ㅇㄷㄱㅇㅌ와 맛먹는 상황이고, ㅎㅂㅇ는 OT옆구장에서 춤을 춥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건뭐. 사실 이런 크랙들 한두명은 잇어야 상대방도 긴장타고, 그놈 신경쓰다 빈공간도 나고 기회도 생기는건데 뭐 우린 구띠의 로또나 까삐단과 루드의 한방만 바라고잇으니... 진짜 조직력 쵝오 수비 쵝오인 팀, 특히 이태리나 EPL팀한텐 걍 쥐약...
그리고 우리의 스트라이커들, 일단 이름만 들으면 겁이 납니다, 반니-라울
기록 최고죠, 업적 최고조, 근데 현실은 둘다 30줄, 같이 나오면 현대축구에서 요하는 역동성이 굉장히 떨어집니다. 그러자고 그 역동성을 항상 이과인에 맞기엔 레알이 너무 큽니다.
여기서는 일단 우리가 호날두에 한눈팔다 영입할수도 잇엇던 비야를 놓쳣다는게 아쉽네요.
비야-라울, 비야-반니 엿다면 이렇게까진 안됫을거 같네요
그리고 미들진. 사실 그나마 가장 스쿼드 질이 높은게 미들진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네덜란드 두놈이 그냥 스탯보이나 하려고하고, 탐욕만 눈이보이고, 또 공없을때의 움직임은
헬이니 경기가 잘풀릴수나 잇는지. 그냥 데랑이가 보고싶네요. 그리고 다시한번 말하지만
슈니나 VDV는 계속 이런식이면 둘중한명은 얼마지나지않아 ㅂㅂ이일듯.
준희 옹의 포인트2이자 가장 문제가큰 수비...아휴...
진짜 이번시즌 가라이 데려왓어야 되는건아닌지.
일단 페페가 없으면 답이 더 없어지는 실정입니다. 라모스는 오른쪽에서 혼자 기본 2선수정도는 상대하다 털리고, 에인세와 칸나는 그냥 오면 열정태클로 넘어지시고.. 근데 최근의 칸나옹은 좀 나아진듯 싶네요. 마르셀로를 믿자기엔 수비 부담도 크고, 메첼더는 슈스터에겐 아오안인거 같고.
딱히 영입할대상도 없는 상황, 수비진은 진짜 어떻해야 할지 모르겟네요
근데 없는 선수 만들수 잇고 남의 선수 뭐 납치해다 쓸수잇나요?
잇는 선수를 잘 조합해서, 최적의 포메이션을 짜야죠, 그역활은 슈스터 가 해야하는데 딱히 믿음이 가지않네요.
라울
로벤 VDV
데랑 가고
디아라
마르셀로 칸나 페페 라모스
야신이
전 그래도 가장 믿음직 스러울꺼 같네요,
아 그냥 답답하지만
뭐 3~4년전을 생각하면
이정도는 걍 웃으면서 이겨낼수잇네요.
상황이 어떻든, 레알만 바라보는 레매인의 잡설이엇네요, 아 너무길다
이름만으로도 설레이고, 환상적인 팀이지요.
근데 최근 몇경기.
도지히이건뭐, 레알이 맞는지?
열정이사라진 것같네요
설마 레알선수단들. 최근 리가 2연패에 배가 벌써부르셧는지.?
절대로 안되죠, 선배들이 이루어놓은 레알의 명성과 업적. 절대로 이렇게 쉽게
먹칠을 해서는 안됩니다.
저도 사실 , 유베전 직후, 슈스터의 기량에 의문을 표출하며, 레알급 아니다 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슈스터는 레알급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직은 시즌중 일단 이번시즌은 그래도 우리의 감독인 슈스터를 믿고 지지합니다.
근데 전 오늘 학교에서 곰곰히 생각해봤습니다/ 과연 감독문제일까? 선수는 문제가없을까?
딱 아니다, 우리는 선수가 일단 문제다, 라는 결론을 내렷는데. 그걸 바로 준희옹이
딱 찝어주셧네요.
일단 준희옹의 포인트1
흔들어주는 선수, 상대방을 교란시켜줄수 잇는 크랙 이없다.
아 , 심하게 동감이네요, 일단 우리의 보드진은 작년 호날두에 집착을하다, ㅎㅂㅇ를 내치고.
또 목표엿던 호날두는 아직도 OT에서 춤을 춥니다, 그리고 우리는 로벤을 믿으며 ㅎㅂㅇ를 쿨하게
내쳣지만 로벤은 워밍업하다 6주 부상이라는 ㅇㄷㄱㅇㅌ와 맛먹는 상황이고, ㅎㅂㅇ는 OT옆구장에서 춤을 춥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건뭐. 사실 이런 크랙들 한두명은 잇어야 상대방도 긴장타고, 그놈 신경쓰다 빈공간도 나고 기회도 생기는건데 뭐 우린 구띠의 로또나 까삐단과 루드의 한방만 바라고잇으니... 진짜 조직력 쵝오 수비 쵝오인 팀, 특히 이태리나 EPL팀한텐 걍 쥐약...
그리고 우리의 스트라이커들, 일단 이름만 들으면 겁이 납니다, 반니-라울
기록 최고죠, 업적 최고조, 근데 현실은 둘다 30줄, 같이 나오면 현대축구에서 요하는 역동성이 굉장히 떨어집니다. 그러자고 그 역동성을 항상 이과인에 맞기엔 레알이 너무 큽니다.
여기서는 일단 우리가 호날두에 한눈팔다 영입할수도 잇엇던 비야를 놓쳣다는게 아쉽네요.
비야-라울, 비야-반니 엿다면 이렇게까진 안됫을거 같네요
그리고 미들진. 사실 그나마 가장 스쿼드 질이 높은게 미들진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네덜란드 두놈이 그냥 스탯보이나 하려고하고, 탐욕만 눈이보이고, 또 공없을때의 움직임은
헬이니 경기가 잘풀릴수나 잇는지. 그냥 데랑이가 보고싶네요. 그리고 다시한번 말하지만
슈니나 VDV는 계속 이런식이면 둘중한명은 얼마지나지않아 ㅂㅂ이일듯.
준희 옹의 포인트2이자 가장 문제가큰 수비...아휴...
진짜 이번시즌 가라이 데려왓어야 되는건아닌지.
일단 페페가 없으면 답이 더 없어지는 실정입니다. 라모스는 오른쪽에서 혼자 기본 2선수정도는 상대하다 털리고, 에인세와 칸나는 그냥 오면 열정태클로 넘어지시고.. 근데 최근의 칸나옹은 좀 나아진듯 싶네요. 마르셀로를 믿자기엔 수비 부담도 크고, 메첼더는 슈스터에겐 아오안인거 같고.
딱히 영입할대상도 없는 상황, 수비진은 진짜 어떻해야 할지 모르겟네요
근데 없는 선수 만들수 잇고 남의 선수 뭐 납치해다 쓸수잇나요?
잇는 선수를 잘 조합해서, 최적의 포메이션을 짜야죠, 그역활은 슈스터 가 해야하는데 딱히 믿음이 가지않네요.
라울
로벤 VDV
데랑 가고
디아라
마르셀로 칸나 페페 라모스
야신이
전 그래도 가장 믿음직 스러울꺼 같네요,
아 그냥 답답하지만
뭐 3~4년전을 생각하면
이정도는 걍 웃으면서 이겨낼수잇네요.
상황이 어떻든, 레알만 바라보는 레매인의 잡설이엇네요, 아 너무길다
댓글 16
-
라울골잘너써 2008.11.07미들에 구티가 없으면 너무 답답...슈니 VDV 좀..
-
subdirectory_arrow_right S.Ramos 2008.11.07@라울골잘너써 구띠 없으면 답답한데. 구간지도 요즘 너무 풀어지셧음. ㅠ
-
박카스마스가고 2008.11.07*1. 크랙이 없기보단 너무많아 문제인거에요. 크랙이라는건 호느처럼 그냥 막 뚫어주는 그런게아님; 경기를 결정지을수 있는 승부수를 크랙이라하는거죠.
호느호느거릴게 아니라, 있는선수 활용하는게 더 중요. 오히려 무채색으로 없는부분 메꿔줄선수가 없는게 더 문제죠. (데라레드의 중요성은 여기서 부각. 무채색이지만, 공수연결의 부드러움으로 레알의 공수를 잘 연결해주고있죠.) 다들 자기네가 실적올리고 싶어서 다들 안달이다 보니 더더욱 팀이 하나가 되지않고 분산되는것.
2. 호빙요랑 로벤은 동격일수 없습니다. 둘은 엄연히 태생이 다르고, 엄연히 할수있는 롤이 다른선수. 또한 호느역시 그렇고요. 호느나 로벤이나 별반다를거 없습니다. 아직도 호느에 목매는분들이 좀 이해가 안가는게, 레알에서의 스위칭플레이는 유기적인 조합이 가능해야하는데, 맨유에서도 루드와의 스위칭이 안되서 결국 루드 내친거로도 볼수있는데요. 호느는 자기자신이 주인공이 되야 사는선수에요. 문제는 그런선수들은 레알에 깔렸음.
득점력부분에 있어서도 슈니와 라피가 킥력이 못한것도 아니고. 슈니와 라피가 오렌지에서 중요한이유는, 어디서든 한방을 해줄수있다는점에 있어서도 중요하니까요.
3. 지금 막 리빌딩되는 단계라 그저 어쩔수없다고봅니다. 특히 수비진은 시간이 약. 그저 지켜보는거죠. 그전에 슈스터가 댕겅되지 않는이상..-_-...; -
subdirectory_arrow_right S.Ramos 2008.11.07@박카스마스가고 전 상대방을 교란시켜줄수도 잇는 크랙이란 의미로 쓴건데.ㅎㅎㅎㅎ 사실 지금 교란시켜줄수 잇는 크랙은 없조 레알에 ..
그리고 저도 호느는 별로 내키지않지만
일단 온다면
로벤처럼 워밍업하다 6주 끈어주는 웃지못할 사건은 안날거같네요 ㅋㅋㅋㅋㅋㅋ -
subdirectory_arrow_right 박카스마스가고 2008.11.07*@S.Ramos 사실 로벤에 관해서는 수비진 파괴하는건 epl에서 톱급이었는데요.. 로벤 그리고 저번시즌엔 그래도 좀 나와줬구요. 이렇게 욕까지 줄창먹어야하나라는 생각도 좀 드는데다가.
잠깐 딴소리로 샜었습니다만 말씀하신대로 레알에서 필요한건 오히려 오프더 볼상황에서 공간을 만들어주고 유기적으로 움직여줄 선수가 급한상황이죠.
라피나 호느나 슈니나, 죄다 한방으로 해결해주는 해결사이지, 공간을 만들어주는 선수라고하면 그건 아니거든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San Iker 2008.11.07@박카스마스가고 이 역할은 올 시즌 라울이 전담하고 있죠... 또 희생하는 카피탄 ㅠㅠ
-
subdirectory_arrow_right S.Ramos 2008.11.07*@박카스마스가고 공간을 만들어줄수잇는 선수가 누가잇을까요 ㅠㅠ 딱히 생각이 안나네요, 사실 공간은 루드나 까삐단이 열어주거나 틈을 나게 해주셔야하는건데
-
subdirectory_arrow_right 박카스마스가고 2008.11.07*@박카스마스가고 그걸 하고있던 선수중 하나가 저번시즌 호빙요 그리고 이과인이라고 봐도 무방한데 (물론 저번시즌이야 스위칭플레이가 잘 되서..여튼 프리롤이 쉬운게 아닙니다.) 대책없이 내보낸 보드진의탓이 크죠.
그나마 여기에서 현실적으로 나올수있는건 4231에서 라울이 3자리로 가주는것정도라고 해야하나요..
슈스터가 헤타페때보다 못보여주는건 사실이지만, 레알감독인데 슈스터가 레알에 안맞다 이런말 나오는것도 좀 웃기고요. 그래도 저번시즌 우승컵 들어준 감독인데말입니다.
이제부터가 슈스터가 정말로 머리를 써야할때이고, 그래서 슈스터가 열심히 실험중인거죠. 다시말해 지지난시즌 카펠로와 그닥 다를바가 없다는겁니다. -
San Iker 2008.11.07가라이 영입 건에 대해선 우리 선수들을 믿고 가라이의 경험을 쌓게 해주자라는 생각으로 라싱 남길 바랬고 또 그리 됐는데..... 누가 이리 될줄 알았습니까 ㅠㅠ 가라이는 라리가에선 주전인 거 같던데 유에파 컵에선 2경기 다 안 나왔더군요;
-
반니에서생긴일 2008.11.07아,,, 호빙요가 안타까울 따름이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Armada 2008.11.08@반니에서생긴일 솔직히 호날두를 살때 호비뉴를 딜 대상에 넣었다는것 만으로도 보드진의 능력이 -_- 의심됐다는
-
폭군 2008.11.07일단 선수영입은 둘째문제고.....
지금 있는 선수 잘 활용하는게 최선일듯...
하지만 다음 영입때도 보드진이 뻘짓 한다면 가만두지 않겠다!!! -
ryoko 2008.11.07태클은 아닙니다만.. 저 포메에서 디아라와 가고의 자리를 바꾸는게 더 나아보입니다..ㅎㅎ
-
올리버 2008.11.07과인이랑 구티..;;;
-
ryoko 2008.11.07선수들의 개인적 문제를 따지자면.. 열심히 안뜁니다.
근데 제 나름대로 변호하자면 현재 우리 선수들이 각자의 영역을 전혀 분담하지 못하고 있다는데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큰 문제점이라면 사이드에서 진득하게 잡아주고 순간적 혹은 지속적으로 수비라인과 미들라인 사이를 깨주는 선수가 필요한데, 지금 한명도 없죠. 로벤이 그 역할을 맡을수 있을꺼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로벤은 사이드에서 진득하게 이끌어갈수 있는 타입이 아니거든요.
즉 무슨 말이냐하면, 중앙에서 정신없이 미들진 흔들어줄때 만들어진 수비의 틈.. 보통 이런 경우에 사이드 깊숙히 공간이 많이 비게 되는데, 로벤은 이런 틈을 파고 들어가서 크로스 혹은 직접 마무리를 하는 타입이라는 겁니다.
로벤이 자기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된 데에는 중앙에서 치고박고 하는 장면이 덜 하기 때문입니다. 센스있게 우아하게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예를 들면 중거리 능력이 좋은 데랑이를 적극 기용해서 수비의 시선을 중앙으로 끌어들이도록 해야하는데 이부분에 대해서는 슈스터의 전략적 용병술에서 문제점이 드러난다고 봅니다.
그런데 데랑이를 택하지 않은 이유를 나름 생각해보자면 데랑이가 파괴력있는 스타일이 아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데랑이는 중앙에서 능구렁이처럼 압박을 벗겨내는 데에는 세계 최고이지만 박스로 치고 들어가서 자신이 직접 공격적으로 압박하는데에는 부족함이 보이거든요. 이건 단순히 스타일 상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역할 분담을 위해서는 즉, 효율적으로 공간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사이드에서 진득하게 풀어줄수 있는 선수가 필요합니다. 라피가 성공을 할수 있다면 오른쪽에서 혹은 왼쪽에서 윙어의 역할을 하지 않는다해도 진득하서 수비 끌어들이고 윙백과의 호흡을 극대화시켜서 사이드를 초토화 시키지 않는한 현재의 문제점을 타개할수 없을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호빙요가 나간 이 시점에서 호빙요가 맡았던 롤을 수행할수 있는 선수는 현재로선 라피밖에 없다는게 제 생각이기도 하구요. -
정답과해설 2008.11.07아 ㅅㅂ 호빙요 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