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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오늘 경기로 확실히 알았습니다.

자유기고가 2008.11.06 08:54 조회 1,877
슈스터는 유럽대항전에서 답없다.

경기전 로벤의 부상은 어쩔수 없다고 해도, 교체 타이밍은 뭥미? 이건 두산야구도 아니고 뚝심의 축구임?

전술적 변화도 없고, 해결방안으로 내놓은것도 바로 버로우. 레알은 챔스에서 조별예선이랑 16강만 참가하는 팀임?

올해도 16강 이상은 기대할수 없음. 냉정히. 16강에서 레알 만나는 팀이 "굿 초이스"라고 외칠듯.

그리고 델 피에로는 역시 "유벤투스의 혼"이다.

마지막 슛팅이 골로 연결되었다면, 3샷 3킬. 내가 좋아하는 선수인 라울과 델 피에로는 한자리에서 봤지만, 왠지 씁씁합니다.

PS 정신무장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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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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