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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마라도나의 아르헨티나..

알비셀레스테 2008.11.02 02:01 조회 1,785
마라도나관련 기사 하나를 봤어요.. ㅋ
대충 번역하자면...
마라도나왈 "나는 국대 감독이 되고싶었습니다.. 누군들 안그럴까요?? 누구라도 탐내는 위치입니다. 아르헨티나의 문제는 선수들과 대면, 대화를 통해 해결할 수 있을것입니다." 로 시작해서..
바실레의 사임 이유중 하나가 선수들과의 좋지못한 관계였다네요.. 그래서 그 부분을 해결한다는말인거 같아요...
특히 메시,에인세와의 사이에 좀 문제가 있었다고... (바실레의 에이전트는 부인...) 
그리고 다수의 아르헨티나 국민들은 스쿼드를 교체할 시기라고...
베테랑 선수들의 수를 줄여야한다고 생각하고 있다네요...
마라도나에게 에인세, 사네티, 캄비아소, 아본단시에리(국민들이 생각하는 베테랑 선수들일듯..)에 대해 묻자... "나의 팀에서.. 에인세는 뛴다.. 하지만 나머지는 검토해봐야겠다" 라고 대답했다네요.. 
그리고.. 어느시점에서 젊고, 새로운 선수를 중용하는건 필수다라는 말도...
http://www.teamtalk.com/football/story/0,16368,2483_4349907,00.html

아본단시에리는 이미 기정사실화 되있던 세대교체이지만..
개인적으로 사네티는 좀 의외네요... 국대에서 폼이 안좋았던것도 아니고...
그리고 캄비아소도 조금 의외구요...
캄비아소의 입지가 줄어든다는건 반대로 가고의 입지가 넓어진다는 뜻으로봐도 될꺼같아요..
이 기사엔 리켈메에 대한 언급이 안나와있지만...
다른 기사 리플에 사네티 캄비아소와 함께 리켈메도 같은 상황이라고 되있더라구요...
그리고 새로운 캡틴은 아마도 마스체라노가 될꺼랍니다...
뭐 마라도나가 아르헨은 마스체라노와 그외의 선수들이라고도 했으니...
충분히 예상했던 일이고...
개인적으로 사네티 선수의 상황이 많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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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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