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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쿠만 vs 라모스

카시야신 2008.10.26 19:34 조회 1,743
- 로날드 쿠만 -
키케 플로레스의 후임으로 발렌시아 부임.
안드로메다 막장테크 타면서 강등권까지 몰아넣음.
게다가 알벨다, 카니자레스를 플랜에서 제외함.
리그 10위로 마감.(국왕컵 우승)
1200만유로 위약금 받음.
경질되고도 발렌시아에 악담 퍼부음.

- 후안데 라모스 -
마틴 욜의 후임으로 토튼햄 부임.
07/08시즌에는 그럭저럭 하다가 리그 11위로 마감.(칼링컵 우승)
이번 여름에 팀을 완전히 자기가 원하는 팀으로 갈아 엎었음
하지만 08/09시즌 제대로 안드로메다행 막장테크로 리그 20위 기록 중
1900만유로 위약금 받음.

이거 원...두 감독 모두 재기가 힘들어질듯...쿠만 PSV시절, 라모스 세비야 시절엔
나름 알아주는 감독으로 탄탄대로를 달리다가 완전 망하네요. 라모스 FM표지 시절 ㅎㄷㄷ
이제 두분은 중하위권팀들 위주로 알아보셔야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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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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