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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작년 이맘때쯤, 국대 감독 선임에 대해서 주절주절

정버기in누캄프 2008.10.26 01:15 조회 1,316
http://www.soccerline.co.kr/slboard/view.php?code=recomboard&page=6&uid=1997753562&keyfield=&key=&period=


정말 꿈에도 생각 못했는데
싸줄 들어가서 '이반 데 라 페냐'검색하다가
의도치않게 제 글이 나왔네염.
그글이 추천게시판에 가있다니 우왕ㅋ굳ㅋ
저 완전 악필은 아닌듯 ><헤헤


예전에 썼던 글 보니깐 기분이 새롭네요.


당시 논리가 수비축구 즐이라고 곰가방 짤랐으면서 ㅄ수비축구의 대명사 박성화랑 올리에한테 찝쩍거리던 축협 존내 깠었는데 결론은 재미있는 접무가 왔네요.

국내 리그에선 허접무라고 욕 먹어도 2000올대, 아시안컵 세대때는 이관우-고종수 더블 공미도 기용하고 3-4-3으로 정말 재미있는 축구했던 감독이란말입니다.

결론은 전 허접무빠
우왕ㅋ굳ㅋ


+) 본프레레 시절에 관한 본프레레 옹호 글이나 그때에 한창 대두었던 떠오르던 신예 박주영과 이동국의 공존 문제+아동복감독 문제에 대해서 쓴 졸필이 있는데, 혹시나 관심 있으시면 링크 걸어드릴게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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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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