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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슈니, 라피 공존 프로젝트 ㅋ

aL_rRaVIEW27 2008.10.22 10:22 조회 1,252
슈니, 라피 둘다 탑 클래스 미들이고 네덜국대, 아약스 에서 발 을 맞추던 사이인데 왜 레알에선 안 될까... 그래서 둘을 모두다 살릴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그때 마침 찾아올 반니와 라울의 체력저하...
더군다나 레알의 스트라이커 부족.
오늘 유베전 공격수들간의 유기적인 플레이 결여.

결론 :             로벤(과인)      반니/라울 로테 
                                   스네이더.
걍 스네이더를 세컨드 탑으로 쓰잔 거죠.
라울이 요즘 반니와 함께 스트라이커 역할을 맡는 경우가 늘어난 다는건 피할수 없는 사실이고.
스네이더의 활동량, 킥력, 결정력 등을 이용해서 예전의 라울과 비슷한 롤을 주는 겁니당.
그리고 지금 공격수들처럼 계속 자리바꿈을 해주는 거죠.
글구 미들에서 vdv와 구티 는 서로 로테이션.
네덜란드에서도 이런 식으로 플레이하던데.. 아닌감?ㅋ

이 포메이션의 실현 가능성이나 성공 가능성을 거론하신다면 할말은 없음니다.(나가 슈스터가 될수는 없잔소?)
걍 오늘 경기 보고 해결책을 나름 제시한거져..ㅋ
하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ps 챔스원정서 디아라, 데랑이, 가고 중 2은 나와야 그나마 안정적임.
     글구 오늘 경기보면서 호비뉴를 아쉬워해본거는 본인밖에 없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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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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