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니, 라피 공존 프로젝트 ㅋ
슈니, 라피 둘다 탑 클래스 미들이고 네덜국대, 아약스 에서 발 을 맞추던 사이인데 왜 레알에선 안 될까... 그래서 둘을 모두다 살릴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그때 마침 찾아올 반니와 라울의 체력저하...
더군다나 레알의 스트라이커 부족.
오늘 유베전 공격수들간의 유기적인 플레이 결여.
결론 : 로벤(과인) 반니/라울 로테
스네이더.
걍 스네이더를 세컨드 탑으로 쓰잔 거죠.
라울이 요즘 반니와 함께 스트라이커 역할을 맡는 경우가 늘어난 다는건 피할수 없는 사실이고.
스네이더의 활동량, 킥력, 결정력 등을 이용해서 예전의 라울과 비슷한 롤을 주는 겁니당.
그리고 지금 공격수들처럼 계속 자리바꿈을 해주는 거죠.
글구 미들에서 vdv와 구티 는 서로 로테이션.
네덜란드에서도 이런 식으로 플레이하던데.. 아닌감?ㅋ
이 포메이션의 실현 가능성이나 성공 가능성을 거론하신다면 할말은 없음니다.(나가 슈스터가 될수는 없잔소?)
걍 오늘 경기 보고 해결책을 나름 제시한거져..ㅋ
하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ps 챔스원정서 디아라, 데랑이, 가고 중 2은 나와야 그나마 안정적임.
글구 오늘 경기보면서 호비뉴를 아쉬워해본거는 본인밖에 없남???
그때 마침 찾아올 반니와 라울의 체력저하...
더군다나 레알의 스트라이커 부족.
오늘 유베전 공격수들간의 유기적인 플레이 결여.
결론 : 로벤(과인) 반니/라울 로테
스네이더.
걍 스네이더를 세컨드 탑으로 쓰잔 거죠.
라울이 요즘 반니와 함께 스트라이커 역할을 맡는 경우가 늘어난 다는건 피할수 없는 사실이고.
스네이더의 활동량, 킥력, 결정력 등을 이용해서 예전의 라울과 비슷한 롤을 주는 겁니당.
그리고 지금 공격수들처럼 계속 자리바꿈을 해주는 거죠.
글구 미들에서 vdv와 구티 는 서로 로테이션.
네덜란드에서도 이런 식으로 플레이하던데.. 아닌감?ㅋ
이 포메이션의 실현 가능성이나 성공 가능성을 거론하신다면 할말은 없음니다.(나가 슈스터가 될수는 없잔소?)
걍 오늘 경기 보고 해결책을 나름 제시한거져..ㅋ
하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ps 챔스원정서 디아라, 데랑이, 가고 중 2은 나와야 그나마 안정적임.
글구 오늘 경기보면서 호비뉴를 아쉬워해본거는 본인밖에 없남???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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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algado 2008.10.22*네, 존중해드릴게요.
근데 공격패턴은 결국 막힐게 뻔해보여서; -
subdirectory_arrow_right aL_rRaVIEW27 2008.10.22*@M.Salgado 공격패턴의 단조로움은 인정합니다. 사실일듯 하네요.;; 그래도 미들장악은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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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08.10.22점점 4미들로가자라는 의견이 생겨나는듯..ㅋㅋ
한번쯤 써봤으면 좋겠어요. 지난시즌 엘 클라시코 때처럼 잘 돌아갈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
Munguaín 2008.10.22세컨드에는 데발이가 더 낫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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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 2008.10.22저도 한번 시도 해봤으면 하네요..그리고 오늘같이 로벤이 빠졌을때 루드,라울,과인이 넣지 말고..2톱에 스네이더 왼쪽윙으로 넣고 vdv 와 구티(데랑이) 가고 디아라 써보는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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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간지// 2008.10.22공존이 힘들듯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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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7 Raúl 2008.10.22나쁘지 않은 생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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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에 2008.10.22싫다고 떠난 선수는 별로 아쉽지 않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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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기린 2008.10.22슈니 라피 공존은 오렌지에서처럼 해주면 되죠.다만 그렇게 하면 다른선수가 못나오니...원톱 뒤에 슈니, 라피, 로벤 or 과인이 서고 뒤에 디아라, 가고, 데랑이 셋 중 둘이 받쳐주면 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