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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와. 무링요와 인테르

지주내머리속에영원히 2008.10.20 12:42 조회 1,429

와.. 말이 안나오네요;

4-0 격파..로마 원정에서 말이죠

승부자. 우승제조기 무링요 다운 경기력이네요;

하. 로마팬으로써는 아무리 로마가 제정신이 아니라지만..

이건 너무 ;; 크다고 보네요

특히 뭐 마이콩과 즐라탄은.....언터쳐어블; 

거의 둘이서 로마 수비진영을 안방 기웃거리더시 하네요

여기서 본 마이콩...ㅠㅠ 너무 아쉬움 모나코때 우리가 잡았어야하는데

마르셀로가 본격 까옹 자리를 매우기보단 마이콩이 와서 채워줬다가

마르셀로가 그 뒤를 이어주는게 나았을것 같은 기대 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 결론은 마이콩 찬양 무링요 찬양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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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arrow_upward 보셨을지 모르겠는데..경기 마지막에 arrow_downward 후반기에 ㅎㄷㄷ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