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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라리가 아름다운 우정이야기

라르 2008.10.19 05:52 조회 1,699 추천 2
여러분 모두
비야와 발데스의 아름다운 우정을 기억하십니까.
발데스, 우정이라는 이름아래 친구 비야에게 어시스트를 하던 모습 ㅠㅠ
1편으론 아쉬우셨을 여러분을 위해

제 2탄.

쿤과 이케르 나왔습니다.
쿤, 그는 이케르와의 우정을 지키기위해 이케르 품안에 공을 고이 모셨습니다.
마치 6학년 2반 여자아이들과 6학년 7반 여자아이들 피구 대회때
2반 히어로가 공을 잡아 아웃시키듯 공을 가슴에 품은 이케르.

그도 마음으론 친구의 희생을 알기에 눈물을 훔쳤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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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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