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거슨 '박지성 무사 귀환' 싱글벙글

오는 18일(이하 현지시간) 웨스트 브럼미치(이하 웨스트브롬)과의 2008/2009 FA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홈 경기를 앞두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지난 2주 동안 각국 대표팀에 차출되었던 선수들의 ‘무사 귀환’에 기쁜 마음을 나타냈다.
웨스트브롬과의 경기를 하루 앞둔 17일, 캐링턴 훈련장에서 밝은 표정으로 기자들과 마주 앉은 퍼거슨 감독은 “한 명도 부상을 당하지 않고 모두 무사히 돌아와서 기쁘다”며 박지성을 비롯, 루니, 호날두, 베르바토프 등의 선수들이 자국의 대표팀 소집 기간 동안 아무런 부상 없이 소속팀에 복귀한 것에 대한 기쁨을 표했다.
이어 그는 “모두 승리하고 돌아온 것은 아니지만 일부 선수들은 득점에 성공했고, (대표팀 소집 기간 동안)자신감을 얻는 좋은 경험을 하고 돌아왔다”며 박지성, 루니, 퍼디난드 등 득점에 성공한 선수들에 대한 격려도 함께 전했다고 한다..
큭큭 살인미소 ㅋ
웨스트브롬과의 경기를 하루 앞둔 17일, 캐링턴 훈련장에서 밝은 표정으로 기자들과 마주 앉은 퍼거슨 감독은 “한 명도 부상을 당하지 않고 모두 무사히 돌아와서 기쁘다”며 박지성을 비롯, 루니, 호날두, 베르바토프 등의 선수들이 자국의 대표팀 소집 기간 동안 아무런 부상 없이 소속팀에 복귀한 것에 대한 기쁨을 표했다.
이어 그는 “모두 승리하고 돌아온 것은 아니지만 일부 선수들은 득점에 성공했고, (대표팀 소집 기간 동안)자신감을 얻는 좋은 경험을 하고 돌아왔다”며 박지성, 루니, 퍼디난드 등 득점에 성공한 선수들에 대한 격려도 함께 전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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