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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3인방 시대

정버기in누캄프 2008.10.13 00:20 조회 1,597

브라질 90년대- 호나우도, 히바우도, 호마리우
요즘은 아드리안누는 부활중이고, 파비안누는 국대만 오면 새가슴이고 죠는 한참 멀었음

이태리 90년대 중반- 2000년대 초중반까지 - 인자기, 델 피에로, 비에리
요즘은 루카 토니는 제대로 리그용 검증해주시고, 질라는 갱생중이고 콸랼렐라는 솔직히 아주리 클래스는 아직 아니고

아르헨티나 90년대- 바티, 크레스포, 크루즈(팔레르모)
밑에 라주장 글 참고 ㅇㅇ
+) 크루즈랑 팔레르모는 다소 끼워넣은감이 없지는 않음.
아르헨은 크레스포, 바티 철저한 양강 체제에 가끔식 팔레르모랑 크루즈나 기타 등등 무수히 묻혀나간 선수들 보결용으로 선발하는 수준에 그쳤지만 최근 클래스로 보면 크루즈랑 팔레르모가 많이 아쉬움. 한 놈은 노장 별로 안 좋아라하는듯한 무링요의 철저한 3서브로서 많이 쓰이고 있고 팔레르모는 말 그대로 알헨 리가 내에서는 절대 무적. 보카의 레전드.

한국 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까지 - 황선홍, 최용수, 김도훈(이동국)
조재진? 정성훈? 정조국?
아.... 동궈야... 2004-6년이 불과 2년전이다...


네 나라 다 최근에 제대로 걸출하게 나온 스트라이커감이 없어서 고민하고 있네여.
저 3명중에서 한명이라도 10년만 늦게 태어났다면 역사가 달라졌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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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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