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방 시대
브라질 90년대- 호나우도, 히바우도, 호마리우
요즘은 아드리안누는 부활중이고, 파비안누는 국대만 오면 새가슴이고 죠는 한참 멀었음
이태리 90년대 중반- 2000년대 초중반까지 - 인자기, 델 피에로, 비에리
요즘은 루카 토니는 제대로 리그용 검증해주시고, 질라는 갱생중이고 콸랼렐라는 솔직히 아주리 클래스는 아직 아니고
아르헨티나 90년대- 바티, 크레스포, 크루즈(팔레르모)
밑에 라주장 글 참고 ㅇㅇ
+) 크루즈랑 팔레르모는 다소 끼워넣은감이 없지는 않음.
아르헨은 크레스포, 바티 철저한 양강 체제에 가끔식 팔레르모랑 크루즈나 기타 등등 무수히 묻혀나간 선수들 보결용으로 선발하는 수준에 그쳤지만 최근 클래스로 보면 크루즈랑 팔레르모가 많이 아쉬움. 한 놈은 노장 별로 안 좋아라하는듯한 무링요의 철저한 3서브로서 많이 쓰이고 있고 팔레르모는 말 그대로 알헨 리가 내에서는 절대 무적. 보카의 레전드.
한국 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까지 - 황선홍, 최용수, 김도훈(이동국)
조재진? 정성훈? 정조국?
아.... 동궈야... 2004-6년이 불과 2년전이다...
네 나라 다 최근에 제대로 걸출하게 나온 스트라이커감이 없어서 고민하고 있네여.
저 3명중에서 한명이라도 10년만 늦게 태어났다면 역사가 달라졌을듯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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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200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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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홋짱홀릭 2008.10.13@탈퇴 뭐 옛날 그시절이 너무 ㄷㄷㄷ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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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Armada 2008.10.13@탈퇴 02때 3R 도 간지였죠 ㅜㅜ 황제 히바우두 지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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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m 2008.10.13*한국은
2002 년은
안죵란 박지성 이천수 정도 였나.. 2002년은 환상같은 기억만 있어서 23명 완전 다 신급이였던걸로 미화되있음.....
아주리는 로시 어깨가 무거울듯 참 아 죠빙코도 있네영. -
릴 2008.10.13허허... 한국 빼고 3나라는 3인방을 메꿀 다른 선수들이라도 있지만... 한국은 뭥..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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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정버기in누캄프 2008.10.13@릴 밥줘영, 갱생 동궈, 활동량 갖춘 트리플 제이 + 군대 갔다 온 영록바, 침착성을 갖춘 이그노어 + 어린 유망주들
이렇게 기대중이에여. U-17중에서 키 190인 얼라 한명 있었는데.. 저번에 U-17 일본이랑 붙을때 돋보이던 얼라 5년 후엔 기대중 -
탈퇴 200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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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_goo 2008.10.13*근데 90년대면 베베투는 못들어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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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니에서생긴일 2008.10.13브라질은 세명으로 줄이는게힘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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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08.10.13브라질 3인방은 이제 호빙요-아드리아누-카카로 자리 잡을듯 싶네요. 물론 최근에 저리 나온게 베네수엘라전 뿐이긴하지만 아들부진과 카카부상 때문에 저리 못 나온거 뿐이지 저 셋이 제 포스 발휘해준다면야 무서울 게 없는 공격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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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 ♡ 2008.10.13정말 한국 축구는 유럽남미 축구선진국보다
선수층이 너무 얇은것같아요.
이렇게 인재가 부족한가..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