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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마드리드 더비를 앞둔 과인, 구티의 인터뷰

디펜딩챔피언 2008.10.10 17:03 조회 1,494
http://www.goal.com/en/Articolo.aspx?ContenutoId=904380

이과인은 여전히 더비전에 조심스럽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메렝게스 군단을 18일 자신의 집으로 초대할 것이고 그들은 흥미로운 경기를 가지게 될 것이다.
언론에 따르면 이과인은 누가 승리할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고 한다.

"전 (바르샤에게 지던)지난번의 아틀레티와 우리가 맞붙게 될 상대가 같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강한 라이벌이고 우리는 이 더비전에 집중해야 합니다. 그들에 대한 승리를 당연히 여겨서는 안되죠. 지난 주의 일은 과거에 불과합니다."

그는 "반니와 아게로 중 누굴 더 좋아하나?"라는 대조에 그저 킥킥 웃기만 했다.

"두 선수 모두 훌륭합니다. 루드는 경이로운 선수죠. 그는 단 몇번의 볼 터치 기회를 가지지만 골을 넣을 수 있는 선수죠. 그와 함께 뛴다는 것은 저로서는 영광입니다."

피피타는 국대에 대해 질문을 받자 "저도 거기서 뛰고 싶지만 전 아직 어리죠. 전 지금 열심히 훈련하면서 제 스스로를 단련시키고 있어요. 곧 국대의 부름을 받으리라 생각합니다."

이 프랑스 태생의 스트라이커는 발롱도르의 치열한 경쟁에 대해 질문을 받았으나, 명쾌한 대답을 하지는 않았다.

"저는 세 선수(호날두, 카시야스, 메시)도 훌륭하지만 그 외에도 쟁쟁한 많은 선수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을 경시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과인은 AT를 상대로 매우 인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일 것 같다.


구티 : 난 더비전을 준비할 것이다.

http://www.goal.com/en/Articolo.aspx?ContenutoId=904725

이 마드리드의 충신은 3R 라싱전에서 당한 다리 골절로 부터 거의 회복되었고 국대 기간동안 충분한 휴식 시간을 얻어 10월 18일에 있을 마드리드 더비에 나설 수 있으리라 보인다.

"부상으로 부터 많이 좋아졌어요. 전 완벽한 휴식을 취했고, 부상에서 거의 회복했습니다. 전 다음주터 팀훈련에 참가할 것이고 더비전을 준비할 것입니다. 레알 마드리드 선수로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은 시즌 중 가장 중요한 경기 중 하나죠."

비록 AT가 지난주에 바르셀로나로 부터 6-1참패를 당했지만 구티는 그들과 만나는데 다소간의 걱정을 표했다. 그는 때때로 발생하는 형편없는 결과가 오히려 다시 부활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믿는다.

"AT선수들은 그 좋지 않았던 기억을 지우고 싶어하겠죠. 하지만 우리는 비센테 칼데론 구장에서 좋은 기록을 가지고 있기에, 이번 경기는 좋은 경기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레알은 작년시즌 AT로 부터 2승을 챙겼고, 특히 라울과 루드가 득점하면서 원정길에서 2-0 승리를 거두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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