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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리옹 심보 못되먹었네요..

lovely_goo 2008.10.09 23:05 조회 2,378
장사도 중요하겠지만
따지고 보면 프랑스는 앙리-트레제게 이후
이렇다할 공격수가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가장 촉망받는 자국유망주를 가둬놓는건
문제있다고 생각되네요
요즘 박주영 때문에 프랑스리그 꾸준히 보는데...
일단 유럽리그라고 해서 다 수준높은건 아니구나 하는
환상은 깨질때로 깨졌고(이건 뭐 수원,성남이 가도 10위안에 들듯ㅡㅡ)
이렇게 팀들간에 수준격차가 큰데
리옹같이 몇년동안 리그우승하고 챔스에서도 좋은성적 거둘정도면
벤제마에겐 미안하지만 박주영이 리옹주전으로 있어도
15골이상은 무난할거 같단 생각이 들거든요
유로2008도 다소 실망스러웠고..
그렇다고 비슷한 수준의 네덜란드리그를 생각해본다면
이미 케즈만,카윗을 시작으로 다소 거품이 빠진건 사실이고
그렇다고 벤제마의 실력을 의심하진 않습니다.
다만 소속팀의 잇속 챙기기에 놀아나지 말고
언제든지 떠날준비가 되었으면 본인이 가고싶은팀(레알)로
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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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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