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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프랑 리코 : 팀동료들에게 정말 고맙게 생각한다.

롯윤아 2008.10.07 01:55 조회 1,009


"부상 기간을 단락짓지 않았으면 해요. 어떠한 도움이 될것 같지도 않으니깐요."
"6~7개월 정도 시간이 필요하다라고 들었지만 이렇게 긴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지금은 참을수 밖에 없죠. 재발하지 않게 최고의 상태가 올라올때까지 기다릴수 밖에요."
"이제는 체육관이 저의 집이 되어버렸어요. 여기서 제대로 훈련할 필요가 있거든요."

"의사가 지시하는 것을 해낼때까지 체육관에 있어야 할것 같아요. 최선을 다할 겁니다."
"재활훈련이 내가 앞으로 최고의 상태를 만들어가는 시간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봐요."

"특히 오랜기간이 걸리는 부상의 경우 시련이라고 생각하지만"
"빠른 복귀를 위해 노력할뿐입니다."

"팀동료들이 항상 도와주고 있어요."
" 'ANIMO FRAN'(힘내라 프랑) 글이 새겨진 티셔츠를 만들어준 모두에게 고마워요."

"카스티야는 정말로 훌륭한 팀입니다. 매시합을 현재 보고 있고 지금은 1위를 달리고 있죠."
"각자의 개인기뿐만 아니라 동료들과의 호흡 또한 뛰어납니다."

"경기 내용과 결과가 지금 그들이 좋은 모습이라는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게다가 공격수인 부에노와 사라이가 서로 매우 잘하고 있습니다."

"두사람 모두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고 팀에 많은 공헌을 할것입니다."
"저는 다음에는 세군다에서 뛰고 싶어요. 올시즌 복귀가 가능하겠지만"

"세군다에서 뛸수 있다면 정말 기쁠것 같습니다. 그렇게 된다고 생각해요."
"저희에게는 아직도 많은 가능성이 남아 있으니깐요."

RealMadri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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