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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슈니와 라피의 공존관계,,,중앙 지적

반더발라피 2008.10.04 02:36 조회 1,705
음,...몇몇분들이 사실 슈니와 라피의 공존을 굉장히 기대를 하고 유시하군요,,
그런데,, 네덜팬으로서도 이번 유로때 슈니와 라피의공존자체의 임팩트를 보고 놀랬습니다,,그전에도두선수가 공존되었던게 많았고,,항상 별로라는 생각이들었고 그결과 네덜을 유로예선전에서 우승후보로 꼽지않았거든요,둘이 공존할때마다 라피가 윙포로 나오면서 자기위치를 잘못찾았죠,,
제생각에는 이둘의 공존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일단  국대 포지션이(수비제외)
  예선 , 평상시,유로2008제외 보통 경기때
                         반니
  로벤(페르시)               반더발트(페르시)
        
지오반브롱코스트  스나이더    데제우    4-3-3  항상 비슷하게나왔는데 이때마다 스나이더는 잘해주는 방면 반더발트의 창의성이 많이 떨어졌구요,,
아마 님들이 공존의 임팩트가 엄청나다고 했던 포지션은 사실
            반니
 슈니     반더발트  카윗
    데용      엥헬라르    4-2-3-1 포지션입니다,,그래서 반더발트 와 슈니가 공존이 가능한것이구요,,아래 투볼란치 든든히 받혀줘서

그래서 레알이 4-2-3-1 로 아래 투볼란치를 세우고 슈니와 반더발트를 세우지 않는이상 별로 않좋다고생각해요,,이미 아약스에서 맞혀보았다고하지만,,그때 나이가 슈니가 20~21살정도 밖에 안되었고 (반더발이 함부르크로가서) 최근 a매치 때마다 (유로2008제외) 별로 란 생각이들어요,,

그래서 그런데 아마 반더발트와 구티 스나이더 한명이 주전을 꿰차고 두명은 로테이션으로 돌릴거같습니다,,,그게 젤 낫고요,,
그리고 자꾸 월드컵예선때 반봄멜 장인빨로 된다고하신느 분계신데,, 반봄멜은 월드컵2002예선전부터 주전으로 나온선수에요,,그만큼 중앙에서 밸런스를 잘 맞추고,,바이에른에서도 잘해주는데 ,,무슨 장인빨이라고,,그만한 재능이 있으니까 네덜현 주전입니다..레알의팬이기도하지만 네덜 팬으로서 반봄멜 에 대해서 함부로 말안해줬으면 좋겠습니다..유럽에서는 꽤잘나가는 중앙미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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