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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리가 단신

라스♡소시 2008.09.29 09:08 조회 1,227
Eidur Gudjohnsen Barcelona


1. 구드욘슨 "비난은 이제 그만좀해."
구디는 런던에서 바르셀로나로 옮기면서 그간 언론으로부터 "타겟"이 되어왔습니다.
라르손의 공백을 메꿀거란 달리 플레이가 형편없었고 "꾸레" 들로부터 사랑받지 못했었기 떄문이죠. 구드욘슨은 그간 자신의 실력에 대한, 그리고 바르셀로나의 주전멤버로 기용되지 못한다는 언론의 공격에 불편한 마음을 드러내며 그간 맘고생이 심했다는걸 말해줬습니다.
" 바르셀로나를 떠난다는 루머에 많이 익숙해졌고 내 자신(능력)에 대해서 한번도 믿음을 저버린적이 없어. 첼시를 떠난이후 매우 힘들었던건 사실이지만 내 본분에 충실했고 감독이 날 기용하길 기대했지. "

Atletico Madrid striker Sergio Aguero
별로 올것같지도, 필요도 없는. 근데 탐나는.

2. 짝퉁 마드리드 "쿤은 마드리드에서 행복하대"
아틀레티코의 까삐딴 토레스의 리버풀행 이후 포텐이 급폭발한 아틀레티코의 "쿤" 은 여러 유럽클럽들의 관심을 받아왔고 실제로 이 클럽들은 스카우터를 보내는등 아게로의 영입에 힘쓰는 모습을 보여왔으나 이번 여름은 무사히 지나갔습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의 회장 엔리케 세레조 회장은 아게로는 마드리드에서 행복하다는점을 강조했고 유럽의 빅 클럽들의 아게로에 대한 관심에 걱정이 되지 않는다 말하면서 아게로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되새겼습니다.

thierry henry barcelona numancia defeat
다시한번 느끼는 거지만 아스날(웽거) 대단함. 얘를 어떻게 24m 으로 팔아 먹었어...

3. 앙리 "겨울시장에 떠날지도 몰라"
앙리는 아스날을 떠난이후 바르셀로나에서 거의 윙어로 취급되어왔고 그 특유의 플레이를 보여주지 못해 스스로 아쉬워하고 있고 새감독 과르디올라의 플랜에 제외되었다면 캄프 누를 떠나는 일에 대해 생각해볼수 있다고 말합니다.
"히혼전 뛸수 없었던 이유는 몸상태가 좋지 못했어. 침대에 삼일동안 누워있으면서 5kg 까지 빠졌거든. 에투는 현재 좋은 스타트를 끊었고 우린 사무엘이 필요하지. 바르셀로나에선 난 왼쪽 윙어로 기용되고있어. 그 자리에 익숙해져야 하겠지. 포지션에 대핸 더이상 할말이 없어. "
"겨울에 바르셀로나를  떠날수도 있냐고? 글쎄, 일이 그렇게 풀려간다면 모르겠지만"
'후회는 없어 그저 피치위에서 뛰면서 즐기고 싶을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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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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