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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수원 삼성

정버기 2008.09.28 23:16 조회 1,466
진짜..

감독으로써의 차범근은 준수, 그 자체도 그 이하도 아닌거 같습니다.
아시아 최강을 지향하는 수원 삼성 감독으로써는 전혀 안 어울린다고 생각하네요.


그냥 해설자나 스포츠 관련 인사로써의 차범근이 훨씬 나은거 같습니다.
홍명보 보다는 피파쪽 영향력이나 선수 경력으로 보나
훨씬 출세할 가능성이 있을듯 하네요.



사족이지만 , 이관우 은퇴전에 코엘류 봤으면 좋겠네요
진짜 이관우 쉬프트 제대로 돌리는 팀 나오면
한국에서는 최강일듯.
재미도 엄청 있을테고...ㅠㅠ
젠장 ㅠㅠㅠ


어떻게 돼운재가 골문을 지키는데 5실점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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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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