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_and_outdoors
벤피카:

Dreamtime (훈훈한 라피 일기제목)

세이라 2008.09.26 23:07 조회 1,517 추천 1
(어익후 사진도 아주 훈훈하고)



수요일밤 스포르팅 히혼전은 내게 꿈이었다.
베르나베우에서 골을 기록하는 것은 멋진 일이고,
한 게임에서 세 골을 넣은 것은 믿을 수 없는 일이었다.

난 무진장 행복한데,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골은 두번째-힐킥으로 넣은 골이다.

나는 데랑이로부터 훌륭한 패스를 받았다. 내가 골을 넣기 위해 하면 되는 건 건 힐킥뿐이었다.
운 좋게도 수비에 닿은 공이 네트에 들어갔다.

라울과 나는 함께 다섯번째 골을 만들었다.
그는 내 골을, 특히 두번째 골을 축하해 주었다.
나도 그를 축하해 주었는데, 나는 그가 두번째에 넣은 골이 그날 밤 가장 멋졌다고 생각한다.

나는 지금 자신감이 만땅이다.
경기가 끝난 후 매우 들떠서, 겨우 두 시간밖에 못 잤다.

*****

하악 지금 퇴근시간이 걸려서(근데 왜 괜히 이런 시간에 라피 홈페이지에 가고 난리)
대충대충 썼스빈다...

제목이 너무 좋네요. 드림타임 꺄아
라피가 두시간밖에 못잔 이유는 원래 뜻이 '부추김을 당하다' 즉 사람들이 라피를 가만 안 둔듯;;
자 이제 진정하고 주말 경기에서도 멋진 모습 위해 ㄱㄱㄱ!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8

arrow_upward 밀란연합 VS 클래식연합 arrow_downward 다시보는 별명 첸코의 이적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