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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 아스날에서 바르샤로의 이적은 인생 유일의 실수

헷필드 2008.09.14 14:36 조회 2,049




쁘띠 曰

바르셀로나는 나에게 있어 불행이었습니다. 아스날에서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것이 나의 인생에 있어 유일한 후회에요.

잉글랜드에서 나는 한 달에 0.15m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가스파르트에게 두 배를 요구했죠. 그는 망설였지만 결국 동의를 얻어 냈습니다. 임원진들을 통해 그것이 완전한 거짓이었다는 것을 깨닫기 전에는 모든 일이 순조로웠습니다. 그들은 마치 카페트를 파는 사람들 같았어요. 그들과 협상을 했고 합의에 이르지 않는 이상 호텔로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결국 새벽 4시에 그들은 나의 요구를 받아들였죠.

네덜란드 대표팀 소집 후에 늦게 도착한 적이 있었어요. 연습 경기를 하는 중이었고 동료들을 만나기 위해 들어갔지만 그들 대부분이 나를 주목하지 않았고 환영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바르셀로나에 3개의 파벌이 있다는 것을 금방 깨닫게 됐습니다. 카탈란 선수들과 네덜란드 선수들 그리고 나머지 나머지 선수들이었죠. 단결은 없었습니다.

내가 도착했던 밤에 감독님은 또 다른 프랑스 선수였던 뒤트리엘에게 통역을 하라고 했습니다. 그는 보기에도 당황해했고 나에게 웃지 말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감독님은 나의 포지션이 어딘지 알고 싶어했어요. 도저히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농담이라고 생각했지만 나는 나의 영입이 가스파르트 의장의 지위를 높이기 위한 정치적 야망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형편없는 모습으로 베식타스에게 3-0으로 패했던 적이 있습니다.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카탈란 기자들은 팀에 특징이 부족했냐는 질문을 했고 나는 진심으로 그에 동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언론에는 내가 바르셀로나에는 배짱이 부족하다는식으로 말을 한 것처럼 나오더군요. 라커룸의 반응은 금방 찾아 왔습니다. 훈련이 있기 전에 루이스 엔리케와 과르디올라와 세르히 그리고 아벨라르도가 나를 방으로 데려갔어요. 뭔가 징벌을 하는 학교 같았죠. 이 때부터 나에게 운은 없었고 전염 예방을 위해 접근할 수 없는 전염병 환자처럼 됐습니다.

주전 선수들과 아무런 문제 없이 승리를 했던 비주전 선수들의 연습 경기에서 내가 상대의 득점을 막자 그들은 나에게 화를 냈습니다. 나는 당황했고 페레르 감독에게 해명을 요구 했습니다. 그러자 바케로 코치는 나에게 수용력을 넓히라고 요구했고요. 어릴 때 나에게 꿈을 만들어준 선수였지만 그를 때리기 일보 직전이었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휴가를 요청했지만 그들은 거절했습니다. 모든 명령들이 최악이었어요. 심지어 누군가에게 해를 끼치고 싶은 지경에 다달았죠. 그래서 자유롭게 흥분을 표출하기 위해 차고에 펀칭 볼을 설치하기도 했습니다.

렉사흐의 부임도 전혀 소용이 없었습니다. 이미 늦었다고 말했죠. 매일 매일이 자유를 얻기 위한 날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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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내용은 쁘띠의 자서전에 실린내용....



흠...실망이군효

아무리 바르샤 바르까 해도.. -0- 흘렙 어쩔껴여 이제 -0-
저런분께서 지금 감독맡고 계신다는건딩;;;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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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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