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늘은 우리의 최대명절인 추석연휴의 시작이기도 하지만,
이태리를 대표하는 선수 중 한명이자 우리팀 수비의 맏형이라 할 수 있는
칸나바로의 35번째 생일이기도 합니다 ㅎㅎㅎ
비록 최근 레알에서의 모습은 예전에 보여준 클래스에 비하면 아쉬운게 사실이지만
여전히 제 몫은 해주실 수 있고 다른 선수들의 멘토 역할까지 가능한 소금같은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페페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셨으면 굽신굽신
이태리를 대표하는 선수 중 한명이자 우리팀 수비의 맏형이라 할 수 있는
칸나바로의 35번째 생일이기도 합니다 ㅎㅎㅎ
비록 최근 레알에서의 모습은 예전에 보여준 클래스에 비하면 아쉬운게 사실이지만
여전히 제 몫은 해주실 수 있고 다른 선수들의 멘토 역할까지 가능한 소금같은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페페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셨으면 굽신굽신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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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필드 2008.09.13*생일추카드립니당 ㅋㅋ(제말은 벽나바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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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_Sneijder 2008.09.13ㅊㅋㅊㅋㅊㅋ 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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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랍구티 2008.09.13와 정말요?? 칸나옹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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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08.09.13와우 생일 축하해요 칸나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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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amos 2008.09.13칸나옹
떠나시기전
마지막
열정을
우리에게 -
REDSKY 2008.09.13칸나옹 ㅠㅠ 이렇게 레알을 위해 헌신해주셔서 ㄳ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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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200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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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ada 2008.09.13칸나옹 36번째 생일도 우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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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illa 2008.09.13축하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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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2008.09.13오 칸나바로 생신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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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is Figo 2008.09.13칸나 생일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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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와산사춘 2008.09.13칸나옹..이번시즌..월드컵 만큼 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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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모쑤 2008.09.14유베포스가나오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