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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오늘은...

카시야신 2008.09.13 18:05 조회 1,651
오늘은 우리의 최대명절인 추석연휴의 시작이기도 하지만,

이태리를 대표하는 선수 중 한명이자 우리팀 수비의 맏형이라 할 수 있는

칸나바로의 35번째 생일이기도 합니다 ㅎㅎㅎ

비록 최근 레알에서의 모습은 예전에 보여준 클래스에 비하면 아쉬운게 사실이지만

여전히 제 몫은 해주실 수 있고 다른 선수들의 멘토 역할까지 가능한 소금같은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페페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셨으면 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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