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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다시 한 번 23

메디아푼타 2008.09.08 18:34 조회 1,750



나는 마드리드에 와서 19번 셔츠를 입고 뛰어왔고, 한편 호비뉴가 떠난 이후의 스네이더는
10번 셔츠를 입게 됐다. 이로써 나는 스네이더로부터 내가 가장 선호하는 23번 유니폼을
입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나는 이 번호와 함께 수 년간 매우 성공적인 날들을 보내왔으며, 다시금 23번을 얻게 되어
느낌이 매우 좋다. 백넘버는 선수의 자신감을 위해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
물론 그보다 중요한 것은 경기에 얼마나 집중하느냐와 다른 동료들의 플레이다.

23번은 레알 마드리드의 역사에 비춰볼 때 특별한 숫자다. 그리고 나 또한 레전드 선수들의
발자취를 따라 걸을 수 있게 되길 희망한다.

2008년 9월 4일자. VDV 홈페이지


스네이더의 10번..VDV의 23번.. 딱이네요~호오
23번의 슈니도 잘 어울렸지만 왠지 23번의 VDV가 더 어울리는 건..
VDV 편애?? ㅋ 레전드 선수들의 뒤를 이어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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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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