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벤피카::

이번 여름 5명의 영입을 원했던 슈스터

카시야신 2008.09.08 13:46 조회 2,362


슈스터 감독은 이번 여름 5명의 영입을 계획했었다고 합니다.
보드진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영입을 최우선으로 생각했었으나,
슈스터 감독의 생각은 그렇지 않았다고 하네요.
슈스터 감독이 원했던 5명은 다니엘 알베스, 필립 람, 다니엘레 데 로시,
다비드 비야, 그리고 세스크 파브리가스
였다고 합니다.

다니엘 알베스 - 슈스터 감독이 가장 원했고 라모스를 중앙으로 돌리려고 했으나
                         호날두에만 전념하다가 영입 실패. 결국 바르샤로 이적

라파엘 반 더 바르트 -
내년 여름엔 오직 100만유로면 영입 가능했던 선수 
                                  슈스터 감독의 올시즌 구상에 그는 없었음.

필립 람
- 마르셀로만 믿고가긴 불안해서 요청. 하지만 흐지부지 넘어감.

다니엘레 데 로시 -
슈스터가 원했던 수비형 미들. 로마가 40m유로를 요구하면서 백지화.

다비드 비야 -
이적시장 막판 적극적으로 시도해 봤으나 이미 때는 늦으리.

루이스 파비아누 -
비야가 오지못할 경우 대안으로 원했던 스트라이커.

세스크 파브리가스 -
벵거는 그를 팔지 않길 원한다

디에구 -
세스크의 대안. 하지만 그는 브레멘과 함께.

- AS -

에효;;; 오역 투성이의 날림번역 해봤습니다만...한숨 밖에 안나오는...
결국 슈스터 감독 구상에 있던 선수는 이번 여름에 아무도 안온거군요. 
우리 보드진 정말 답답합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40

arrow_upward 호빙요가 첼시가 미온적 협상 자세 보였다고 첼시 잘못도 있다네요 arrow_downward 마가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