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a 서울;;;
FC서울을 사랑한다는 이유로
마음에 상처를 지니고 사는 우리의 수호신 형제자매들에게
우리의 클럽과 그 지지하는 우리 사이에 존재하는 벽을 허물고자 이글을 바칩니다.
[1]
여러분! 우리 클럽을 ㅇㅇ라고 놀리는데,
그 ㅇㅇ의 기원이 어딘지 아십니까?
저의 이야기를 통하여 우리의 떨어진 자존심이 회복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아마 여러분은 대략 20대의 혈기 왕성한 축구광들로서
ㅇㅇ란 듣도 보도 못한 욕을 들으며 드러운 기분으로 축구를 보기 시작한지 한 5년 쯤 되었을 겁니다.
5년 쯤 되면 이골이 날만도 한데
아직도 ㅇㅇ란 조롱을 들으면 피가 거꾸로 흐르는 격분이 일어나시지요?
저도 아직 마찬가지입니다만,
사실 제가 ㅇㅇ소리를 듣고 축구 응원하러 다닌 경력은
한 20년 쯤 더 되는 것 같습니다.
83년 3월 프로축구의 개막과 함께 본인은 고등학교에 입학하였고,
제가 입학하는 학교가 82년 대통령금배 우승팀이라는 사실은
무지나 자랑스러운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곧 축구장에서 ㅇㅇㅇㅇ거리는 소리를 들었지요.
학교 이름이 대륜고등학교였기 때문입니다.
우리 시대 박창현이라는 수퍼스타가 있는 청구고등학교(박주영 선수의 모교)와
이보현이라는 꿈을 펼쳐보지 못한 안타까운 스타가 있는 우리 학교가 쌍벽을 이루던 시절,
축구장에선 늘 게임과 관련 없이 싸움이 있었습니다.
다른 이유 없었습니다.
우리를 ㅇㅇ라 비아냥대는 친구들을 패주는 일이 축구응원의 마무리였으니까요.
세월이 지나도 우리 학교를 ㅇㅇ라 부르는 전통도 상속이 되어 아직도 여전하지만,
그 ㅇㅇ소리가 FC서울까지 확장 될 줄은 몰랐습니다.
추측컨대, 대구에서 연고한 삼성그룹을 지탱하는 중심세력이 대구출신이고,
그 회사에 연고를 둔 사람들이 주축인 그랑불루는 자연스럽게 ㅇㅇ의 추억을 상기해내었을 겁니다.
자기를 치켜세우기 보단 상대를 깔아뭉개는 문화에 익숙한 그들에게
FC서울은 기필코 ㅇㅇ가 되어 비난의 대상이 되어야 했을 겁니다.
그것은 자신들의 태생적 한계 때문입니다.
그들도 연고에 근거해 만들어진 축구단이 아니었으니까요.
1995년 축구협회와 연맹이 저지른 만행(서울연고 3개팀의 강제 연고이전)의 최대 수혜자는 다름 아닌 수원삼성축구단이었습니다.
그들은 서울의 축구팬들을 자연스럽게 끌어들였고,
서울 사는 학생들을 기층으로 하여 발전을 하였습니다.
아직도 그러한 증거로서,
1) 수원삼성축구단은 경기가 있는 날 강남역과 사당역은 파란색 옷입은 사람들로 그득하고,
2) 수원에서 보다 상암에서 경기 할 때 더 응원단 규모가 크며,
3) 그랑블루에는 연고정착 연구회라는 조직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도 진정 수원을 대표하는 팀이 되지 못했다는 것이지요.
이런 그들에게 서울을 대표하는 팀의 존재는
그들 존립의 근거를 위협하는 부담스런 대상이 됩니다.
그래서 그들은 FC서울을 욕하기 시작한 겁니다.
FC서울을 ㅇㅇ란 낙인을 찍어야만,
서울 사는 청년들의 유입을 지속적으로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인구 백만 도시와 인구 천만도시는 처음부터 급이 다르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사실 ㅇㅇ 논란을 통한 FC서울에 오명을 입히고자 하는 작전은
그들의 이러한 절박한 심리에서 근거한 것입니다.
대부분의 우리들은 그러한 그들의 감춰진 저의에 무감각하게 당한 것이 구요.
[2]
우리 클럽은 한국 프로축구 역사의 축소판입니다.
여러분! 그거 아십니까?
80년대 후반부터 95년까지
서울을 연고로 하던 세 팀(럭키금성/유공/일화)이 지금은 모두 ㅇㅇ가 되었습니다.
96년 서울에서 쫓겨난 일화는 4년을 천안에 있다 2000년 성남에 정착했고,
96년 서울에서 쫓겨난 럭키금성은 8년을 안양에 있다 2004년에 되돌아 왔고,
86년 서울에서 쫓겨난 유공은 10년을 부천에 있다 2006년 제주에 뿌리 내렸습니다.
왜 2004년의 연고 이전은 비난 받아야 하고, 96년의 연고 이전은 아닌가요?
그리고 성남은 왜 ㅇㅇ가 아닌가요?
우리가 ㅇㅇ라면 성남도 당연 ㅇㅇ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실패한 부산아이콘스의 서울이전 시도는 ㅇㅇ가 아닌가요?
또한 연고 이전을 만장일치로 찬성한 14개 구단 대표로 이루어진 연맹이사회는
ㅇㅇ행위를 방조한 ㅇㅇ가 아닌가요?
2001년 쯤 성남에서 일화 나가라고 김병량 성남시장이 시민들과 작업할 때,
일화가 성남에 있어야 한다고 모든 구단 써포터들이 연대해서 서명작업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왜 똑같은 행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성남은 지지를 받아야 하고, 우리는 비난을 받아야 합니까?
결과적으로 ㅇㅇ라는 단어로
우리 클럽의 역사와 정체성을 폄하하는 것이 정당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를 ㅇㅇ라 하는 것은 연고이전에 대한 보복의 성격보다는
수원에 연고한다고 믿는 삼성응원단의 작전에 불과하다는 사실이 자명한 것입니다.
[3]
연고이전은 잘못된 것이 아니라 불행한 것입니다.
영국에서 하는 말이 있습니다.
축구단 만들어서 백만장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은 억만장자뿐이다 라구요.
축구의 종주국에서도 축구로 돈을 벌기 어렵다는 것을 빗대서 하는 말입니다.
그래서 적어도 프리미어리그가 출범하기 전까지
아직 하부리그 팀들의 구단주들은 존경을 받는 겁니다.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축구를 보게 해주는 것에 대한 감사의 뜻이지요.
우리는 적어도 우리나라에서 축구리그가 계속되어 지고 있다는 사실을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축구로 돈을 벌 수 없고 오히려 돈을 쏟아부어야하는
한국과 같은 척박한 축구 환경에서
25년간 클럽을 운영해온 구단과 구단주에 대해
이유를 막론하고 축구팬이라면 고맙게 생각해야합니다.
연고 물론 중요한 것입니다.
하지만, 연고정착이라는 전제의 기본조건은
축구단의 운영이 축구를 보러오는 관중의 수입으로 운영되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명제도 그 지역에서 자발적으로 태생한 축구단이라는 개념을 양보한 후에나 가능한 것이기도 합니다.
한국에 아직 연고라는 말을 쓸 정도로 그 지역의 시민들과 밀착한 축구단은 불행하게도 없습니다.
쉽게 말해서 어느 누구도 연고 정착했다고 자신 할 수 없다는 것이지요.
100년 축구역사의 대분분을 학교가 운영하는 팀과 기업이 후원하는 실업팀이라는 개념으로 유지되었고, 고작 그 사분의 일만 프로라는 이름으로 운영되어온
적어도 지금까지의 역사와 현실에서 연고는
축구팀의 성립 조건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이해해야 합니다.
FC서울의 수호신이라면
비록 받아들이기 힘들겠지만,
우리 클럽이 지나온 역사의 질곡 또한 지금의 팀 못지않은 사랑의 대상입니다.
혹자는 2004년에 서울온 팀만을 사랑하다하고,
혹자는 안양에서의 역사는 지워야 한다고
혹자는 연고이전이 부끄럽다 합니다.
하지만, 그 시간이 없었다면 지금의 FC서울도 없는 겁니다.
우리 할아버지는 일본사람이었습니다.
일본국 여권을 가지셨었죠.
한국사람이 되지 못하고 일본인으로 돌아가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분을 일본인이라 욕하지 않고, 부끄럽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그 일본의 압제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저에게 한국인의 생명을 전해주셨기 때문에 항상 감사합니다.
우리 할아버지가 일본인이었던 것은 그가 원했던 게 아니라
역사가 그렇게 만들었던 겁니다.
FC서울은 그렇게 우리게 있는 것입니다.
1984년 3월 31일부터 지금까지
럭키금성으로 211전 74승 71무 66패
LG치타스라는 이름으로 186전 53승 65무 68패
안양LG라는 이름으로 304전 109승 82무 113패
그리고 FC서울이라는 이름으로 175전 64승 67무 44패
도합 876전 300승 285무 291패
우리가 축하하지 않으면 누가 축하해 주겠습니까?
우리 클럽이 질곡을 딛고 달성한 리그 300승을
FC서울 써포터즈 수호신 회장으로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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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읽어 봤지만
무슨 수원과 삼성에 피해의식을 가진분인듯.
그렇게 응원하는 팀의 잘못된 역사를 인정하는게 힘든일인지 묻고 싶네여.
역사탓으로 돌리기라도 하면 니네가 잘나보일줄 아는 모양인듯.
처음에
-FC서울을 사랑한다는 이유로
마음에 상처를 지니고 사는 우리의 수호신 형제자매들에게
우리의 클럽과 그 지지하는 우리 사이에 존재하는 벽을 허물고자 이글을 바칩니다.
이말 하길래 무슨 잘못을 인정하고 미래를 위해 과거는 잊자 이럴줄 알았는데
결론은 그냥 자기 위안을 얻고 싶어하는 찌질이의 발악으로 밖에 안보이네요.
특히 성남 관련 부분에선 화가 치밀어 오르는데
상암팀 팬들이 맨날 하는 소리가
'우리랑 성남이랑 똑같이 연고 이전했는데 왜 우리만 욕하냐'인데,
님들 경기장 갈때마다 기독교 분들이 붙잡고
"축구경기보러가면 지옥갑니다"
이소리 하는거 들어 보셨어요?
안들어보셨으면 말을 하지 마세요.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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張君 2008.09.06흠...난 지옥은 안갈듯 ㅋㅋㅋ 아 언제 베르나베우 가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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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m 2008.09.06-_- 서울fc팬분들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포항골수?까진 아니더라도 어릴때부터 손잡고 처음축구장가면서 좋아하던 클럽팬 그리고 ,지금은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k리그 팬으로서 말하자면 폐륜은 영원한 폐륜 -
Spam 2008.09.06서울이 케이리그에 역사라니 저런 망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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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_goo 2008.09.06전 안양살지만 예전에 수원종합운동장 있던시절 가까워서 가기편했는데.. 아주대근처로 경기장 옮기고부턴 멀어서 상암으로 가는게 편하더라구요(전철만 타고가면되서..) 저뿐만 아니라 분당쪽 사시는분들도 그럴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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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manaman 2008.09.06일부 부분은 맞는 말도 있습니다. 그런데 저 분이 오해하고 있는게 크게 몇 가지 있죠. 우선, 성남부천의 연고이전은 안양의 케이스와 약간 다르다는것. 성남의 경우 종교문제로 인해 천안에서 내쫓기듯 이전한것이고(조명시설조차없는 천안오룡경기장의 열악한 시설도 한 가지의 이유였음-케이리그 역사에 남을 전설의 \'일몰추첨승\' 사건을 비롯-), 부천의 경우는 놀고 있는 제주 월드컵 경기장의 적자를 메꾸기 위해 \'누군가의 희생\'을 축구연맹이 요구했는데, 이미 대다수의 대기업이 구단을 하나 혹은 현대처럼 여러개 소유하고 있는 상황에서 더이상의 창단이 어렵자 연고이전을 고려하게 된겁니다.
시민구단? 축구인프라가 열악한 제주에서 무슨수로 시민구단을 만들까요. 제주 이전 당시의 상활을 기억하는 분들이라면 제주시에서 구단측에게 엄청난 지원금과 기타 혜택을 제시했다는것 기억하실겁니다. 이것도 연맹의 계산에 의거했던 겁니다. 이미 서울이 연고이전으로 난리를 피운 이후라 욕 얻어먹을 각오하고 제주로 보낼라면 그만큼 혜택을 보장해야 했기 때문이죠.
그러면 안양은 뭐가 달랐나? 다르죠. 안양은 연고이전 이전에도 수원 부산 울산등과 함께 가장 많은 관중이 모이던 클럽이고 종교문제로 진통을 겪던 천안, 부천연고이면서 경기는 목동에서 하고 훈련은 인천에서 하던 열악한 클럽이었던 부천보다는 훨씬 안정된 클럽이었다는 겁니다. 그런 팀이 더 많은 돈이 보장되는 서울행을 위해 도망쳤으니 맹비난을 받은 겁니다.
fc서울 창단때 그들이 하던말이 아직도 기억나네요. \'원죄 안고 가겠다. 용서받을 수 없는 일이란것 알고 있으니 그만큼 남들보다 더 노력하겠다.\' 그래서 \'수호신\' 서포터스는 결성하면서 \'클린서포팅\'이라는 기치를 내걸었습니다. \'원죄있는 클럽\'이기 때문에 폭력적인 서포팅은 하지 않겠다면서. 그런데 요즘봐서는 그것도 잊어버린듯 합니다. 아직도 그렇게 생각하는지, 타팀서포터하고 주먹질하는게 클린서포팅인지 모르겠네요. -
Oranje 2008.09.06정말 무슨 개념인지는 모르겠지만 알싸같은 ㅇㅇ 소굴 가셔서 자기위안이나 하시길 바랍니다.
솔직히 말하면 저는 제주팬입니다. 서포터구요, 근데 제주팬과 서울 그 서포터들의 차이가 뭔지 압니까? 최소한 잘못은 인정합니다. 저는 울팀이 연고이전한 확실한 이유는 모릅니다. 서울이야 돈벌기 좋다고 갔겠지만 불모지인 제주에 온이유를 모릅니다. 하지만 구단이 부천팬들의 가슴에 칼을 박았고 씻지못할 개짓한거는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연고이전에 대해선 가능한한 이야기를 삼가하고 죄송하단 말만 하죠. -
Oranje 2008.09.06서울이 욕을 갑절 처먹는 이유를 아나요? 그들은 연고이전의 잘못따위 인정하지 않습니다. 제주가 처음이전했을때 서포터가 죄송하다는 걸개는 걸었고 원정경기마다 부천팬들이 훼방을 놓고 방해해도 죄송하단 말로 일관할수밖에 없었습니다. 근데 그 수호신 병진들은 뭘했죠? 창단 축하를 거창하게 했고, 구단은 자랑스럽게 몇십년역사 gs축구단 역사책을 떡하니 내놓았죠. 그뿐이면 모릅니다. 작년 빅버드에서 몇 안양팬이 서울에 대한 항의로 2층에 걸개를 걸었습니다. 뭐한지 아시죠? 4명한테 수십명이 몰려가서 점프하면서 낭떠러지로 밀었습니다. 그 중 한분이 국축갤 활동하시는데 죽는게 이런거구나 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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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nje 2008.09.06*정확히 말하면 서울이나 제주나, 남패나 북패나 절대 누가 낫다 누가 더 잘못했다 할수는 없습니다. 둘다 축구판을 더럽힌 존재라고 합니다. 지역특성상 왠만한 재정이 아니면 원정비용을 감당하기 힘든 제주라,, 사실 축구단이 생긴건 마치 사막에 호텔이 지어진것과 같다고 봅니다. 그게 저를 축구장으로 이끄는 이유입니다.
제주에는 그 누구도 연고이전을 한 구단에 전폭적인 신뢰를 보내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단지 제주를 위해 뛰는 연고출신스타들을 주축으로 그들을 응원하지요. 뭐 사실 선수응원하는데 구단은 싫어하는건 모순아니냐 하실수 있습니다. 사실이니까요. -
Oranje 2008.09.06*정말 님이 원하는대로 북패 소리 듣기 싫으면, 당장 자기정당화를 멈추길 바랍니다.
예전에 한 북패충이 저한테 이러더군요.
니네는 자존심도 없냐 욕처먹어도 인원수딸리니까 깝소리도 못하니까 불쌍하다
제주는 바보라서 항변안하는게 아닙니다. 그럴 이유도 없고 비판이 잠재워지고 죄를 조금이라도 씻기위해 하는 가장 좋은방법이 바로 잘못의 인정과 반성이기 때문입니다. 잘못인정안하고 끝까지 연고이전 무슨잘못이냐.. 외치고 싶으면 영원히 k리그 왕따구단으로 살아가는 수밖에 없습니다... 아니면 안양팬들 앞에서 한번 멋지게 외쳐보시죠.. 님이 침착하게 제시한 그 세가지 이유를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Mijatovic 2008.09.07@Oranje 음 글을 끝까지 읽어보심이 좋을 듯 하군요. 레알no.7 님이 쓴 글이 아니고 다른 분 글을 옮겨가지고 오시고 그에 대해 이야기 하신 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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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manaman 2008.09.06서울팬들의 우스운논리가 바로 그 부분이죠. 욕먹는게 당연한건데 자존심도없어서 항변도 못하냐? 이건 무슨 개그인지. 몇명 정신 제대로 박힌 분들은 안그러시던데 어딜 가나 미꾸라지 몇 마리가 물을 흐리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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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2008.09.06암만 k리그가 허접하다지만 위에 거론되는 그구단이 k리그의 역사인건 절대 아니죠. 게다가 연고이전이 불행하다? 그렇게 불행한데 뭐더러 굳이 이전해서 욕은 욕대로 먹고 야단인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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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goist 2008.09.06아니 근데 여기다 쓴글도 아니고 다른데다 쓴글 퍼다가 욕하는건 무슨...;; FC서울 팬은 아니지만 좀 어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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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디온ㅇㅅㅇ 2008.09.08@Gagoist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감합니다
욕할라고 퍼오다니 무슨 생각...
레알마드리드 팬사이트에서...ㅋㅋㅋㅋㅋㅋㅋ -
Gagoist 2008.09.06그나저나 구단이 연고위주가 아닌 기업위주로 돌아가는 우리나라 프로 스포츠의 구조적 문제가 큰듯...
야구도 그렇고 축구도 그렇고...
솔직히 부천이 가깝게 있을때도 SK라는 기업이 싫어서...
서울에 구단이 생긴뒤에도 LG라는 기업이 싫어서 별로 호감이 안가네요 -_-;
삼성은 더더욱 그렇고... -
탈퇴 200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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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버기 2008.09.06이건 뭐 바보가 쓴글도 아니고
자기 할아버지 일본에 붙어서 목숨 연명한게 자랑이다 ㅉㅉㅉ -
D.Villa 2008.09.06중간에 읽다가 어이가 없어서 내려버렸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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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SKY 2008.09.07할말없는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