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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1시즌후, 떠날것으로 예상되는 '모로'

Mestalla-Bat 2008.09.06 00:29 조회 1,771


모리엔테스는 그가 발렌시아에서 이번시즌 중요한 역할이 아니라는것을 알고 있다네요.
왜냐면, 이미 비야와 실바가 그의 자리에 있기때문에..

그러나, 모리엔테스는 팀을 떠나기보다 한시즌더 머물기로 했습니다. 왜냐면 팀에 더 공헌하고 싶기때문에..

"올시즌이 아마 발렌시아에서 마지막이 될것입니다. 왜냐면, 스페인의 최고의 선수들인 비야와 실바가 이미 제 자리를 대신해서 뛰고 있기 때문이죠."

"전 발렌시아의 상황을 알았습니다. 뭐 문제 없습니다. 전 끝없이 뛸것이니까요. 그러나 이번시즌은 아마도 저의 역할이 서브일거 같군요."

"저는 항상 제가 할수있는한 팀에 공헌할것입니다. 왜냐면 모든 선수들은 열심히 뛰어야하니까요."

"새로운 시즌은 다른 방향으로 시작했습니다. 3경기나 치뤘지만, 제가 뛴건 고작 10분이었으니까요."

갈라타사라이가 오퍼보낸건 사실이라네요. 그러나 모리엔테스는 당시 남기로 결정한 모양.

"지금 상황은 이상합니다. 프리시즌 시작할때는 여기에 남기로했습니다. 그러나 저에게도 좋은 오퍼인거 같고, 팀에게도 좋은 오퍼인거 같군요."

"발렌시아도 동의했고, 전 팀에게 말했습니다. 모든것이 잘될지라도 남는다고 보증은 못하겠습니다."


굉장히 아쉽습니다. 뭐 아직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상당히 실망한건 사실인거 같군요.
팀이원톱을 쓰다보니, 비야가 중용되고...

그래도 최선을 다하려는 인터뷰가 마음에 꽃히네요.
그만 돌아다니고 여기서 은퇴하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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