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관련장신(라모스,호빙요,비야)
1.호빙요의 맨체스터 시티행이 마무리된지 하루가 지난 오늘 레알의 보드진은
정상상태로 돌아왔다고 합니다.그리고 미야토비치의 앞으로의 일정중엔
다음주부터의 중요한 일로 라모스의 종신계약이 잡혀있다고 하네요.레알의
보드진들은 앞으로의 레알의 미래가 여러 어린 선수들에게 달려있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이들은 스네이더,로벤,반더바르트,페페,가라이,이과인,가고,
마르셀로,하비 가르시아,토레스,데라레드,카시야스 그리고 세르히오 라모스라고
하네요.
그리고 이 중 세르히오 라모스는 여러 요인들로 인해 칼데론 회장과
미야토비치에게 이미 종신계약을 맺은 다른 선수들처럼 될 필요가 있다는걸
생각하게끔 했다고 합니다.현재 종신계약을 맺은 선수들은 라울,구티 그리고
반니스텔루이가 있고 2011년부터 레알의 새로운 캡틴이 될것으로 예상되는
카시야스가 있다고 하네요.2011년은 라울의 계약이 끝나는 해이고 그해 라울은
은퇴할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라모스는 2005년 여름에 영입됐고 당시 이적시장 마지막날인 8월31일에 영입
됐다고 하네요.카솔라의 케이스와는 반대되게 라모스는 그의 바이아웃 조항인
27M유로로 영입될수 있었다고 합니다.라모스같은 경우에도 세금을 포함하여
50M유로에 가까운 이적료가 될수도 있었으나 당시 페레즈 회장과 델 니도 회장은
이러한 세금을 내는걸 피할수 있도록 협상했었다고 하네요.
라모스가 레알에 도착했을때 너무 비싼 영입이었다는 말들이 많았었으나 시간은
라모스의 이적료가 오히려 쌌었다는걸 보여줬다고 합니다.그 결과 레알은 지난해
밀란과 첼시의 라모스에 대한 오퍼를 받았었으나 라모스는 레알에 잔류하길
원했었고 이미 지난해에 2013년까지 3M유로의 연봉을 받는 재계약을 했었다고
하네요.
호빙요의 경우와는 반대되게 라모스는 2배의 연봉을 오퍼받더라도 그러한 오퍼를
가지고 결코 클럽측을 위협하지 않을거라는걸 명백히 해왔다고 합니다.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미야토비치는 라모스의 형이자 에이전트인 René를 만나 몇주안으로
완료될 라모스의 종신계약에 대한 협상을 시작할것을 이미 칼데론 회장에게 허락받았다고
하네요.-AS
->흠...라모스까지 종신계약으로 가는군요.내년 여름이나 올 겨울 정도에 재계약이
있지 않을까 싶긴 했는데 종신계약이라니...잘됐네요^^
2.로베르토 카를로스가 그는 맨시티로 이적하기로한 호빙요의 결정을
이해하고 칼데론 회장과 미야토비치가 비난받아야하는 사람들이라고
주장했다고 합니다.카를로스는 Radio Marca와의 인터뷰에서 "저는
호빙요를 이해합니다.미야토비치와 칼데론 회장은 호빙요에게 존중을
보여주는데 실패했습니다.보드진 전체를 하나로 묶어 비난할수는 없습니다.
미야토비치와 칼데론 회장 이 두 사람이 책임이 있었죠.선수들은 상품이
아닙니다.그들은 그들이 호날두를 영입할수 있다고 믿었을때 호빙요를
잊었었고 그러한 일은 결국 발생되지 못했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앞선 회장들과 현재의 칼데론 회장을 비교하면서 "현재의 레알
보드진엔 어떤 경험도 없는 두 사람(칼데론 & 미야토비치)이 있습니다"
라고 말했다고 합니다.-Setanta Sports
->비난은 뭐 양쪽 다 받아야죠.보드진도 충분히 잘못했지만 호빙요도
여러가지면에서 충분히 잘못했습니다.특히 태도면에서 그랬죠.다만 개인적으로
현재 레매내에서나 타사이트에서나 많은 분들이 거론하시는 호빙요가 돈때문에
맨시티에 갔다...이 부분만은 전적으로 동감하지 못하겠네요.호빙요가 첼시로의
이적을 주장할 당시 주요인으로 꼽았던 여름이적기간동안의 홀대...이것만큼은
사실입니다.따라서 연봉이 이적하려는 요인들 중 하나가 될수도 있었지만 가장 큰
이유라고 말하기엔 좀 어려운 부분도 있었구요.그러다가 챔스도 못나가고 여러가지면에서
의외의 선택이었던 맨시티행을 결정한후 연봉을 호빙요 이적의 주요인으로 거론하시는
분들이 많아지더군요.하지만 한가지 생각해봐야 할것이 호빙요에겐 기본적으로 두가지
선택뿐이 주어지지 않았다는 점입니다.맨시티행 or 레알 잔류죠.첼시같은 경우엔 우리쪽에서
숫제 오퍼조차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맨시티가 40M유로까지 오퍼하면서 첼시쪽에서
호빙요 영입을 포기해버렸고 우리쪽에서 받아들였던 유일한 오퍼가 맨시티였죠.그리고
이적시장 마지막날 호빙요의 상황 자체가 더 이상 레알에 남아있기가 힘든 상황이었죠.
이건 대다수의 우리팀 선수들과 팬들도 인정했던 바였습니다.'레알엔 더 이상
남아있기 힘들다 근데 우리쪽에서 받아들인 오퍼는 맨시티뿐이 없다' 이러면 호빙요의
선택은 하나 밖에 남질 않습니다.즉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죠.애초에 잘못을 저지른건
보드진이나 레알에 더 이상 남아있기 힘들 정도로 사태를 악화시킨건 호빙요 본인이고
이런 상황까지 오게 한것을 비판받는건 저도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렇다고
맨시티행을 결정했다는것마저 비판받는다는건 호빙요 본인으로선 억울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위에서 말했던데로 호빙요로선 맨시티행뿐이 결정할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3.다비드 비야의 영입건은 즉흥적이고 계획에 없었던 영입의 정점이었고
만일 호날두를 영입못할시의 두번째 초이스였었다고 합니다.레알 마드리드는
항상 발렌시아가 40M유로의 오퍼라면 비야를 팔것이라고 믿고있었다고
하네요.레알은 이렇게 생각하는 원인을 가지고 있었는데 전회장이었던 후안
솔레르가 당시 부회장이었던 라파 살롬에게 저 정도의 가격이면 비야를 팔아도
좋다는 승낙을 했었기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레알은 호날두 영입에 뛰어들기로 했고 비야는 아무때나 영입할수 있다고
믿었었다고 하네요.AS의 기자인 Pedro Morata는 5월달에 미야토비치에게 비야를
원할수도 있냐고 물어봤었다고 합니다.당시 미야토비치는 "우리는 비야를 원하지도
않을것이고 영입하지도 않을겁니다"라고 답했다고 하네요.이 대답은 상당히 의아했는데
4월 15일에 NH Vitruvio호텔에서 중개인인 Carlos Uriarte는 포르투갈과 함께있었고
그들은 당시 발렌시아의 부회장이었던 라파 살롬에게 비야를 영입하기 위해 22M유로
+밥티스타를 오퍼했었다고 합니다.살롬은 당시 최소 40M유로는 되어야 한다고 말했고
포르투갈은 결코 그러한 가격은 오퍼하지 않겠다고 말했었다고 하네요.
호날두의 영입이 실패하고 호빙요의 이적가능성이 대두되었을때 레알은 다시금
비야 영입을 시도하는것으로 돌아갔었다고 합니다.그러나 발렌시아의 수뇌진들은
이미 바뀌어져 있었고 그들은 이미 비야를 팔지 않겠다는 결정을 내린 상태였다고
하네요.그 후 레알은 다시금 접촉했으나 당시 소리아노 회장은 80M유로를 오퍼해야
비야를 데려갈수 있다고 말했었다고 합니다.
수페르코파를 위해 발렌시아가 베르나베우에 왔었을때 칼데론 회장은 직접
소리아노 회장에게 40M유로를 오퍼했었다고 하네요.그리고 지난 토요일에
비야의 에이전트인 José Luis Tamargo는 레알의 오퍼가 있다고 주장했고
레알은 45M유로에 8M유로의 옵션을 더한 오퍼를 할수도 있다고 말했었다고
합니다.그리고 월요일에 이적시장이 닫히기 5시간전에 칼데론 회장은 다시금
소리아노 회장에게 전화를 걸었었다고 하네요.칼데론 회장은 비야를 팔 의향을
물었고 돈에 대한건 이야기하지 않았으나 소리아노 회장은 비야를 팔지 않겠다고
말했다고 합니다.그리고 소리아노 회장은 미야토비치가 그들이 40M유로를 오퍼
했을때 비야의 에이전트인 José Luis Tamargo에게 했던 말인 발렌시아는 비야에게
원하는만큼의 연봉을 지불하지 못하게될것이기 때문에 더 이상의 금액을 오퍼하지
않겠다는 말을 인용해 불평했다고 하네요.
당시의 진실에 대해 밝히자면 슈스터감독과 포르투갈은 비야를 원했었다고 합니다.
미야토비치,부세로 그리고 호세 앙헬 산체스는 비록 Tamargo를 세번이나 만났으나
비야의 영입을 탐탁치않아했다고 하네요.그들 모두가 칼데론 회장을 성가시게
만들었고 결국 모든 영입을 거절당했다는 우스꽝스러운 사실을 만들어냈다고 합니다.
-AS
->미야토비치,호세 앙헬 산체스<->포르투갈,슈스터감독 그리고 중립의 칼데론 회장은
이 기사뿐만이 아닌 다른 기사에서도 언급되었던 내용입니다.그간 나왔던 기사들이나
인터뷰 내용들을 봐도 미야토비치와 슈스터감독 사이엔 좀 문제가 있는듯 싶구요.
어찌됐든 이번 시즌은 여러모로 보드진이나 슈스터감독에겐 중요한 시즌이 될듯 싶습니다.
여름이적시장때 보드진이 제대로 삽질한건 사실이고 이에 대한 팬들의 불만도 많으며
AS나 Marca도 이번 시즌 이를 가지고 성적이 안좋았을때마다 엄청나게 깔 채비를
마친듯해(;;;) 보입니다.미야토비치에 대한 평은 한국뿐만이 아니라 해외에서도
안좋아보이는게 사실이고 슈스터감독의 계약기간은 이번 시즌까지 입니다.
만일 이번 시즌 성적이 안좋을 경우 칼데론 회장이야 내후년 여름에 있을 회장선거까지
계속 가겠지만 개인적으론 미야토비치,슈스터감독 두 명 모두 우리팀을 떠날 가능성도
높아보이는군요.
정상상태로 돌아왔다고 합니다.그리고 미야토비치의 앞으로의 일정중엔
다음주부터의 중요한 일로 라모스의 종신계약이 잡혀있다고 하네요.레알의
보드진들은 앞으로의 레알의 미래가 여러 어린 선수들에게 달려있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이들은 스네이더,로벤,반더바르트,페페,가라이,이과인,가고,
마르셀로,하비 가르시아,토레스,데라레드,카시야스 그리고 세르히오 라모스라고
하네요.
그리고 이 중 세르히오 라모스는 여러 요인들로 인해 칼데론 회장과
미야토비치에게 이미 종신계약을 맺은 다른 선수들처럼 될 필요가 있다는걸
생각하게끔 했다고 합니다.현재 종신계약을 맺은 선수들은 라울,구티 그리고
반니스텔루이가 있고 2011년부터 레알의 새로운 캡틴이 될것으로 예상되는
카시야스가 있다고 하네요.2011년은 라울의 계약이 끝나는 해이고 그해 라울은
은퇴할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라모스는 2005년 여름에 영입됐고 당시 이적시장 마지막날인 8월31일에 영입
됐다고 하네요.카솔라의 케이스와는 반대되게 라모스는 그의 바이아웃 조항인
27M유로로 영입될수 있었다고 합니다.라모스같은 경우에도 세금을 포함하여
50M유로에 가까운 이적료가 될수도 있었으나 당시 페레즈 회장과 델 니도 회장은
이러한 세금을 내는걸 피할수 있도록 협상했었다고 하네요.
라모스가 레알에 도착했을때 너무 비싼 영입이었다는 말들이 많았었으나 시간은
라모스의 이적료가 오히려 쌌었다는걸 보여줬다고 합니다.그 결과 레알은 지난해
밀란과 첼시의 라모스에 대한 오퍼를 받았었으나 라모스는 레알에 잔류하길
원했었고 이미 지난해에 2013년까지 3M유로의 연봉을 받는 재계약을 했었다고
하네요.
호빙요의 경우와는 반대되게 라모스는 2배의 연봉을 오퍼받더라도 그러한 오퍼를
가지고 결코 클럽측을 위협하지 않을거라는걸 명백히 해왔다고 합니다.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미야토비치는 라모스의 형이자 에이전트인 René를 만나 몇주안으로
완료될 라모스의 종신계약에 대한 협상을 시작할것을 이미 칼데론 회장에게 허락받았다고
하네요.-AS
->흠...라모스까지 종신계약으로 가는군요.내년 여름이나 올 겨울 정도에 재계약이
있지 않을까 싶긴 했는데 종신계약이라니...잘됐네요^^
2.로베르토 카를로스가 그는 맨시티로 이적하기로한 호빙요의 결정을
이해하고 칼데론 회장과 미야토비치가 비난받아야하는 사람들이라고
주장했다고 합니다.카를로스는 Radio Marca와의 인터뷰에서 "저는
호빙요를 이해합니다.미야토비치와 칼데론 회장은 호빙요에게 존중을
보여주는데 실패했습니다.보드진 전체를 하나로 묶어 비난할수는 없습니다.
미야토비치와 칼데론 회장 이 두 사람이 책임이 있었죠.선수들은 상품이
아닙니다.그들은 그들이 호날두를 영입할수 있다고 믿었을때 호빙요를
잊었었고 그러한 일은 결국 발생되지 못했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앞선 회장들과 현재의 칼데론 회장을 비교하면서 "현재의 레알
보드진엔 어떤 경험도 없는 두 사람(칼데론 & 미야토비치)이 있습니다"
라고 말했다고 합니다.-Setanta Sports
->비난은 뭐 양쪽 다 받아야죠.보드진도 충분히 잘못했지만 호빙요도
여러가지면에서 충분히 잘못했습니다.특히 태도면에서 그랬죠.다만 개인적으로
현재 레매내에서나 타사이트에서나 많은 분들이 거론하시는 호빙요가 돈때문에
맨시티에 갔다...이 부분만은 전적으로 동감하지 못하겠네요.호빙요가 첼시로의
이적을 주장할 당시 주요인으로 꼽았던 여름이적기간동안의 홀대...이것만큼은
사실입니다.따라서 연봉이 이적하려는 요인들 중 하나가 될수도 있었지만 가장 큰
이유라고 말하기엔 좀 어려운 부분도 있었구요.그러다가 챔스도 못나가고 여러가지면에서
의외의 선택이었던 맨시티행을 결정한후 연봉을 호빙요 이적의 주요인으로 거론하시는
분들이 많아지더군요.하지만 한가지 생각해봐야 할것이 호빙요에겐 기본적으로 두가지
선택뿐이 주어지지 않았다는 점입니다.맨시티행 or 레알 잔류죠.첼시같은 경우엔 우리쪽에서
숫제 오퍼조차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맨시티가 40M유로까지 오퍼하면서 첼시쪽에서
호빙요 영입을 포기해버렸고 우리쪽에서 받아들였던 유일한 오퍼가 맨시티였죠.그리고
이적시장 마지막날 호빙요의 상황 자체가 더 이상 레알에 남아있기가 힘든 상황이었죠.
이건 대다수의 우리팀 선수들과 팬들도 인정했던 바였습니다.'레알엔 더 이상
남아있기 힘들다 근데 우리쪽에서 받아들인 오퍼는 맨시티뿐이 없다' 이러면 호빙요의
선택은 하나 밖에 남질 않습니다.즉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죠.애초에 잘못을 저지른건
보드진이나 레알에 더 이상 남아있기 힘들 정도로 사태를 악화시킨건 호빙요 본인이고
이런 상황까지 오게 한것을 비판받는건 저도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렇다고
맨시티행을 결정했다는것마저 비판받는다는건 호빙요 본인으로선 억울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위에서 말했던데로 호빙요로선 맨시티행뿐이 결정할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3.다비드 비야의 영입건은 즉흥적이고 계획에 없었던 영입의 정점이었고
만일 호날두를 영입못할시의 두번째 초이스였었다고 합니다.레알 마드리드는
항상 발렌시아가 40M유로의 오퍼라면 비야를 팔것이라고 믿고있었다고
하네요.레알은 이렇게 생각하는 원인을 가지고 있었는데 전회장이었던 후안
솔레르가 당시 부회장이었던 라파 살롬에게 저 정도의 가격이면 비야를 팔아도
좋다는 승낙을 했었기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레알은 호날두 영입에 뛰어들기로 했고 비야는 아무때나 영입할수 있다고
믿었었다고 하네요.AS의 기자인 Pedro Morata는 5월달에 미야토비치에게 비야를
원할수도 있냐고 물어봤었다고 합니다.당시 미야토비치는 "우리는 비야를 원하지도
않을것이고 영입하지도 않을겁니다"라고 답했다고 하네요.이 대답은 상당히 의아했는데
4월 15일에 NH Vitruvio호텔에서 중개인인 Carlos Uriarte는 포르투갈과 함께있었고
그들은 당시 발렌시아의 부회장이었던 라파 살롬에게 비야를 영입하기 위해 22M유로
+밥티스타를 오퍼했었다고 합니다.살롬은 당시 최소 40M유로는 되어야 한다고 말했고
포르투갈은 결코 그러한 가격은 오퍼하지 않겠다고 말했었다고 하네요.
호날두의 영입이 실패하고 호빙요의 이적가능성이 대두되었을때 레알은 다시금
비야 영입을 시도하는것으로 돌아갔었다고 합니다.그러나 발렌시아의 수뇌진들은
이미 바뀌어져 있었고 그들은 이미 비야를 팔지 않겠다는 결정을 내린 상태였다고
하네요.그 후 레알은 다시금 접촉했으나 당시 소리아노 회장은 80M유로를 오퍼해야
비야를 데려갈수 있다고 말했었다고 합니다.
수페르코파를 위해 발렌시아가 베르나베우에 왔었을때 칼데론 회장은 직접
소리아노 회장에게 40M유로를 오퍼했었다고 하네요.그리고 지난 토요일에
비야의 에이전트인 José Luis Tamargo는 레알의 오퍼가 있다고 주장했고
레알은 45M유로에 8M유로의 옵션을 더한 오퍼를 할수도 있다고 말했었다고
합니다.그리고 월요일에 이적시장이 닫히기 5시간전에 칼데론 회장은 다시금
소리아노 회장에게 전화를 걸었었다고 하네요.칼데론 회장은 비야를 팔 의향을
물었고 돈에 대한건 이야기하지 않았으나 소리아노 회장은 비야를 팔지 않겠다고
말했다고 합니다.그리고 소리아노 회장은 미야토비치가 그들이 40M유로를 오퍼
했을때 비야의 에이전트인 José Luis Tamargo에게 했던 말인 발렌시아는 비야에게
원하는만큼의 연봉을 지불하지 못하게될것이기 때문에 더 이상의 금액을 오퍼하지
않겠다는 말을 인용해 불평했다고 하네요.
당시의 진실에 대해 밝히자면 슈스터감독과 포르투갈은 비야를 원했었다고 합니다.
미야토비치,부세로 그리고 호세 앙헬 산체스는 비록 Tamargo를 세번이나 만났으나
비야의 영입을 탐탁치않아했다고 하네요.그들 모두가 칼데론 회장을 성가시게
만들었고 결국 모든 영입을 거절당했다는 우스꽝스러운 사실을 만들어냈다고 합니다.
-AS
->미야토비치,호세 앙헬 산체스<->포르투갈,슈스터감독 그리고 중립의 칼데론 회장은
이 기사뿐만이 아닌 다른 기사에서도 언급되었던 내용입니다.그간 나왔던 기사들이나
인터뷰 내용들을 봐도 미야토비치와 슈스터감독 사이엔 좀 문제가 있는듯 싶구요.
어찌됐든 이번 시즌은 여러모로 보드진이나 슈스터감독에겐 중요한 시즌이 될듯 싶습니다.
여름이적시장때 보드진이 제대로 삽질한건 사실이고 이에 대한 팬들의 불만도 많으며
AS나 Marca도 이번 시즌 이를 가지고 성적이 안좋았을때마다 엄청나게 깔 채비를
마친듯해(;;;) 보입니다.미야토비치에 대한 평은 한국뿐만이 아니라 해외에서도
안좋아보이는게 사실이고 슈스터감독의 계약기간은 이번 시즌까지 입니다.
만일 이번 시즌 성적이 안좋을 경우 칼데론 회장이야 내후년 여름에 있을 회장선거까지
계속 가겠지만 개인적으론 미야토비치,슈스터감독 두 명 모두 우리팀을 떠날 가능성도
높아보이는군요.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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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레터 2008.09.042번째 문단 첫 줄에 세르히오 가르시아라고 적혀있네요 ^^;
순간 당황했어요........ ㅋㅋ -
subdirectory_arrow_right 니나모 2008.09.04@러브레터 이런 대박 실수를;;;
수정했습니다.지적감사드려요^^ -
Diego 2008.09.04흠,,,가장 사이가 좋고 손발이 잘 맞아야할 사람들이...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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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ael van der vaart 2008.09.04라울 2011년 은퇴라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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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인시키a 2008.09.04라울 생각보다 오래 뛰네요. 점 잘뛰어야 09-10이 마지막일줄 알았는데.. 10-11.. 엘클라시코.. 두경기 다 대승 치르고 은퇴해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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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SKY 2008.09.04라울 그리울 겁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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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amos 2008.09.04까삐딴
2011... -
Luis Figo 2008.09.04보드진 처음부터 비야에 대한 대책이 없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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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니에서생긴일 2008.09.04라울은 최고의 레전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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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허세 2008.09.04미야토비치와 슈스터간의 불화라... 흠;;
솔직히 이번시즌 정말 중요하긴 하네요. 에휴;;
니나모님 언제나 잘 읽고 있습니다^^ -
자유기고가 2008.09.04*일단 보드진도 잘못했고, 호빙유가 남았을때 팀원들과의 불화도 있겠지만, 호빙유도 사람인지라, 결국엔 엄청난 연봉에 혹하지 않을수 없었을것입니다.(제가 호빙유였다고 해도 혹했을껍니다) 또한 이적료를 40M이나 안겨주기 때문에 호빙유나 에이전트도 이미 레알에 대한 예의<?>를 보여줬다고 생각했겠죠.
호빙유의 인터뷰를 봐도 레알에 대한 애정은 이제 눈꼽만큼도 없었고, 맨시티 이적에 행복하다고 밝힌 이상. 이제 레매에서 호빙유 논쟁은 사라졌으면 합니다.
어짜피 이제 레알 선수도 아니니까요. 이제 호빙유 앞에는 맨시티의 10번. 브라질의 에이스. 그리고 레알 마드리드를 거쳐갔던 선수라는 이름표만 달릴테니까요.
여기는 레매. 우리 선수들 응원하기도 바쁜데,이제 다른 팀선수까지 신경쓰고 싶진않군요.
단지 레알 마드리드 출신으로써 그가 건승하길 바랄뿐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니나모 2008.09.04@자유기고가 말씀하시는대로 엄청난 연봉에 혹했을수도 있습니다만 그게 이적의 주요인은 아니라는거죠.연봉을 주요인으로 거론하시는 분들이 많으시길래 그게 아니라는걸 말하고 싶었습니다.
저도 호빙요 논쟁이 계속 나오길 바라지도 않고 끝났으면 싶지만 이번 시즌 어려울때마다 호빙요 이름은 안나올수가 없을거 같기도 하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자유기고가 2008.09.04*@니나모 우리가 레알 보드진들이 아니고, 스페인언론도 아닌데 어떻게 연봉이 주요인이 아니라는걸 알수가 있나요? 아무리 언론이 떠들어되어도 진실인지, 루머인지는 당사자만이 알겠죠. 어떻게 그렇게 단언하시는지? 궁금하네요. ^^;;
팬들은 단지 언론에 나오는걸 각자 주관대로 받아드리는거죠.. 진실이 무엇이건 이미 호빙유는 레알은 떠났고, 호빙유가 있던간 없던간. 레알이 우승하던 못하던. 우리팬으로썬 묵묵히 응원하는 길밖에 없다고 생각하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니나모 2008.09.04@자유기고가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연봉이 주요인이라고 단언하시는 분도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되는거겠죠.말씀하시는대로 제 주관대로 받아들여서 아니라고 하는겁니다.
그리고 제가 레알 응원하지 말자고 했나요?레알 응원과 이건 아무런 관련도 없다고 보는데요.또한 무조건 묵묵히 응원만 해야하나요?레매에선 충분히 레알에 대한 비판 역시 이루어져야한다고 봅니다만. -
subdirectory_arrow_right 자유기고가 2008.09.04*@니나모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연봉이 주요인이라고 단언하시는 분도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되는거겠죠.말씀하시는대로 제 주관대로 받아들여서 아니라고 하는겁니다>--- 몇페이지 뒤에있는 제가 쓴글\"명예보단 돈을 선택한 당신\"보시고 그러시는가 본데 제가 언제 단언했나요? \" 이로써 호빙유의 이적에는 돈도 어느정도가 포함된다고 확인되었네요\"라고 했지, 돈이 전부라고는 말하지 않았고. 니나모님처럼 \"연봉을 주요인으로 거론하시는 분들이 많으시길래 그게 아니라는걸 말하고 싶었습니다.\" 이런식으로 확언은 안한걸로 판단되는데..제생각이 이상한건가요? 스페인언론기사만으로 모든걸 판단하는건 아니죠. 우리가 일생활에서도 겪듯이 모든일에는 표면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무수한 일들이 있습니다. 진실은 당사자들만이 아는거죠. 굳이 스페인에서 벌여진 일은 굳이 이먼한국에서까지 깊게 파고들 필요는 없다는거죠. 우리가 레매에 모인건 호빙유때문에가 아니라 레알 마드리드를 위해서 모인거니까요
<그리고 제가 레알 응원하지 말자고 했나요?레알 응원과 이건 아무런 관련도 없다고 보는데요.또한 무조건 묵묵히 응원만 해야하나요?레매에선 충분히 레알에 대한 비판 역시 이루어져야한다고 봅니다만.> ----
레알 응원하지 말라곤 안했습니다만? 그건 조금 억측아닌가요? 마지막 문단은 단지 팬으로써 말한거지 니나모님의 답변에 코멘트한건 아닙니다. 팬으로써 분명히 비판을 해야하는건 당연한 것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다 팬심이라고 다 그것이 반영되는건 아니죠. 다만 보드진이 결정한 일에는 그것에 따라주는 것도 팬들로써 할일 이라고 생각되네요. 추후에 그것에 대해 비판할 요지가 생기면 당연히 또 비판을 해야하겠구요.
뭐... 각자 바라보는 시점이 다르니깐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이제 왈가왈부하고 싶진 않네요. 호빙유는 이제 마드리드선수가 아니고 언젠가는 챔스같은 곳에서 만날 상대팀의 선수일뿐이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니나모 2008.09.04@자유기고가 자유기고가님께서 그렇게 단언하셨다고 말씀드린게 아닙니다만...레매내에서 연봉이 주요인이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을 말씀드리는건데 왜 그렇게 받아들이시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제가 호빙요 이적을 받아들이지 못한다고 말한적은 없습니다.여러차례 다른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호빙요 이적 자체는 잘됐다고 생각하고 있어요.하지만 비판할건 비판해야죠.호빙요건은 호빙요 본인도 잘못했지만 전형적으로 보드진 역시 잘못한 케이스입니다.보드진이 결정한 일에 따라주는 것이 팬들로서 할일이라고 하는것에는 동감합니다.따를수 밖에 없기도 하구요.하지만 비판할건 해야죠.결정한 일은 어쩔수 없이 받아들이지겠지만 비판할건 하고 싶군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자유기고가 2008.09.04*@니나모 저~위에 처음 리플에 보시면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연봉이 주요인이라고 단언하시는 분도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되는거겠죠<<<<<<<<<
분이라고 하면 저를 지칭하는거아닌가요? 제 리플에 그렇게 쓰셨으니 당연히 저는 그에대해 답변할수 밖에 없는거죠.
지금 니나모님의 글에는 \"분들이\"라고 써있네요. 그렇다면 제리플에도 \"분들이\"라고 썼어야 하는게 옳지 않았는지..?^^a
일단 팬심으로 비판해야하는건 니나모님과 동감합니다. 그러나 보드진이 이번 시즌 삽질한것을 인식하고 다음시즌때부턴 이런일이 없도록 바래야겠죠 ^^ -
subdirectory_arrow_right 니나모 2008.09.04*@자유기고가 자유기고가님께서 이 글에서 연봉이 주요인이라고 단정하셨는지요?제가 보기엔 그러진 않으신거 같습니다만...그리고 전에 쓰셨다는 글은 제가 미처 보진 못했습니다.어쨌든 전 이글에 쓰신 부분만 보고 그렇게 썼었고 \'분들\'과 \'분\'의 문제는 안그래도 \'분들\'이라고 써야하는데 순간 생각했었으나 그냥 이 부분은 의식안하시고 넘어가시겠지...하면서 그냥 넘어갔던 문제였습니다.근데 그 부분이 걸리셨다면 그렇게 쓴건 죄송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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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자유기고가 2008.09.04@니나모 아니요~ 저는 이글에서 주요인으로 돈을 꼽은건 아니죠. 뭔가 중간에서 흐름이 이상하게 간것도 있는거 같긴한데..
이부분에선 서로의 착오가 있었던거 같네요. 아무튼 호빙유건은 이미 지나갔으니, 잊어버리고 새출발하길 바래야겠네요. 물론 리그중간에 공격진에 부진이 있으면 \"호빙유가 그립다\"라는 코멘트가 나올까 우려스럽긴 하지만.. 그런 부분은 이제 레매분들도 잘 알아서 말씀하시지 않을런지.. 다시는 호빙유같은 사건이<?>이 없길..(레알을 싫어한다는 발언을 한 선수는 우리라이벌 팀선수들 빼곤 정말 오랜만에 보는듯;;) -
subdirectory_arrow_right VαndεrVααrt 2008.09.04@자유기고가 제3자 입장에서 봤을때도 니나모님이 예전부터 호빙요가 돈때문에 간게 아니라고 단정하는듯..물론 그럴수도 있겠지만 (요즘 나온 호빙요의 말들을 보면 그냥 단지 레알을 떠나고 싶은것이 가장 큰거 같더군요)자유기고가님 말처럼 그 사정을 속속들이 안다는것은 거의 불가능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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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니나모 2008.09.04@VαndεrVααrt 네 전 돈때문에 간게 아니라고 예전부터 단정했었습니다.하지만 다른 요인때문에 이적한거라고도 단정짓지 않았었죠.속속들이 사정을 알지 못한다면 차라리 이러한 태도가 낫지 않나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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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08.09.04진심으로 페자 짜르고 포르투갈 믿고 갔으면 싶네요-- 가라이 영입건도 포르투갈의 공이 상당히 컸던 걸로 아는데... 슈스터 감독과도 잘 맞는 포르투갈이 스포츠 부장으로 단독으로 있다면 훨씬도 영입도 잘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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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ymbest 2008.09.04역시 니나노님.. 좋은 글 늘 감사해요~!
니나노님 의견에 공감~!! =) -
탈퇴 200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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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itan Raúl 2008.09.04선수 영입은 확실히 감독의 의견에 따라줘야한다고 생각하는데..현실은 그리되기 어려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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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2008.09.04역시 라모스의 충성심은 우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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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Ramos 2008.09.05라모스 종신계약 좀 짱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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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村俊輔 2008.09.05라모스 최곱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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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니형 2008.09.06라모신 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