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데론 : 빙유와 씨두, 이적시장에 대해 비바 라모스 2008.09.03 02:13 조회 1,528 칼데론: 호빙유는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심각한 마인드 문제를 갖고있었다. 난 그와 몇차례나 얘길 나눴다. 나에게 자기 상태가 어떤지 얘기할때마다 그는 울고있었고 스페인을 떠나게 해달라고 요구했다. 마드리드에서 그가 이탈한건 단지 스포츠상의 이유만은 아니었다. 내가 이해할수 없는 뭔가가 더 있었다. 중요한건 팀이 불화뿐인 선수 하나로 흔들리진 않는다는 점이다. 선수들을 파는게 레알의 방침은 아니다. 우린 클럽의 이권을 지켜야 한다. 이번 사례는 선수에 대한 클럽의 인정과 스포츠적인 이유에 기인한다. 그 청년은 몹시 지독한 기분을 느끼고 있었다. 난 슈스터와 얘길 나눴고, 그는 매우 긍정적인 자세를 갖고 있다. 그는 호빙유를 판걸 충분히 잘 납득했다.우린 12월에 또 다른 선수와 사인하는걸 배제하지 않고 있다. 누군가와 사인하려면 다른 선수들을 방출하는 것도 필요하다. 우린 사인할 기회를 시험하지 않았고, 관심있는 선수들은 죄다 NFS들이었다. 우린 해볼수 있는건 다 해봤지만, 비판은 언제나 끓이지 않고 있을것이다. 돈을 아껴보자는 문제는 아니었다. 레알은 그런게 필요하지 않다. 데려올만한 선수가 시장에 없었을 뿐이다. 감독은 스쿼드에 매우 자신만만해 하고 있다. 우린 서포터들에게 많은 행복을 줄것이다.씨두에 대해칼데론:우린 맨유가 그를 팔고싶어 할때 그를 데려올 것이다. 그 선수는 오고싶어 했지만, 이후 그의 클럽이 그를 보내려하지 않는걸 지켜봐야 했다. 그의 입장은 재고됐고, 맨유에서 매우 행복하다고 발표했다.난 그걸 받아들여야 한다. 그게 시장의 법칙이다. 우리의 최종 오퍼는 70m유로였다. (파운드도 아니고 70m유로면 이 금액으론 맨유가 팔리가 없음-_-;)------------------------------------------------------------------------------아래는 좀 더 긴 버전으로 올라와서 같이 올림우리는 인정상 그를 팔아야 했다. 사실 맨시 오퍼를 받아들인건 호빙유다. 그 선수에 대해 상당한 금액으로 오퍼가 들어왔고, 선수를 위해서나 구단을 위해서 그걸 받아들이는게 더 좋다고 당사자 모두의 결심이 일치했다. 그건 스포츠 시장 사업이다. 선수들을 팔거나 돈을 필요로 하는건 레알의 방침이 아니다. 하지만 인정상이나 스포츠상의 이유로, 가장 최선의 결정이 내려졌다. 빙유가 기자회견을 했을때도 끝까지 그를 믿었던 슈스터 하지만 레알을 지긋지긋한 골칫거리로 여긴 빙유칼데론: 선수의 사기라고 하는 매우 중요한 문제가 있다. 내가 그와 얘기나눌때마다 그는 울었고, 나에게 떠나게 해달라고 요구했다. 그건 뭔가 스포츠맨답지 않은거다. 맨시 오퍼를 수락한데 대해 그 동기부여가 꼭 스포츠는 아니었다는게 사실이다. 그는 여길 지긋지긋해 했었다. 그 결정은 모두에게 가장 성공적인 결정이었다. 어제까지만해도 슈스터는 그가 다시 활기를 찾을수 있을거라 믿고 있었다. 하지만 그렇게 될수 없었다. 내가 그와 얘기나눌때마다 그는 매우 슬퍼하며 울었고 나에게 스페인 밖으로 벗어나게 해달라고 했다. 레알은 어떤 선수보다 위에 있다. 결국 레알의 실패하고만 영입 사이닝에 대해칼데론: 팀에 기여해줄만한 선수는 죄다 NFS뿐이다. 마드리드에 올수 있었던 선수들은 하나같이 NFS들이었다. 예를 들어 이렇다. 카시야스를 원하는 많은 유럽팀들이 있지만 구단은 그를 팔지 않는다. 우린 최근 몇년 동안 빅 사이닝에 있어서 엄청나게 노력해왔다. thumb_up 0 thumb_down 0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7 쌀허세 2008.09.03 이런거 보면 세계 최고 이적료니, 바이아웃을 지르니 머니해도 어쨌거나 정말 페레즈가 대단... REDSKY 2008.09.03 페레즈의 질러 정신 ㅎㄷㄷ S.Ramos 2008.09.03 ㅋㅋㅋㅋㅋ 다시한번 페레즈 ㅎㄷㄷ 반니에서생긴일 2008.09.03 페레즈는 선수대하는것도 좋았죠... 라스♡소시 2008.09.03 잘읽었습니다. 씨두 영입에 대해선 아직도 신났군요 -0- 기왕 삽질한거 꼭 건져오던지; mcmanaman 2008.09.03 그런 선수들을 한 팀에 모을 수 있는 능력이 있었기 때문에 페레스가 대단했던 겁니다. 돈만 있다고, 레알이라는 명성만 있다고 가능한 일이 아니죠. 그런데 날두 바이아웃이 대체 얼마인가요? 70m과 거리가 먼 금액인지, 아니면 최근의 재계약에서 바이아웃을 삭제해버린건지요. R.Drenthe 2008.09.03 호빙요가 쫌 똘끼가 있었던듯,. Rafael van der vaart 2008.09.03 근데 호빙요 진짜 좀 웃기네. 근래에 나간 선수 중 가장 코미디인듯 ㅋㅋ 챙겨주던 슈스터한테도 뭐라고 지껄이며 진상피며 떠난게 너무 괘씸함 Capitan Raúl 2008.09.03 이제 떠나버린 로비뇨는 잊어버립시다.. Spam 2008.09.03 70m 유로가 마지막이였구나 ....... 음 뭐 어쩃든 다음시즌에 빅언터쳐블 하난 기대할수있을듯 빙요가 40m이나 줘서 세이라 2008.09.03 뭐... 회장님도 뜻대로 된 게 없어서 고심하실듯;; 그나저나 정말 페레즈 질러정신ㅋㅋㅋ kyer 2008.09.03 Epl은 바이 아웃이 없는걸로 알고있습니다~ subdirectory_arrow_right 홋짱홀릭 2008.09.03 @kyer 바이아웃이라는거 자체가 스페인 라리가밖에 없다네요. subdirectory_arrow_right 쌀허세 2008.09.03 @kyer 그냥 계약할때 넣으면 되죠. 라리가는 단지 바이아웃이 의무이기 때문이죠. 구띠 2008.09.03 날동오지 퍼거슨 그 망할... S Ramos 2008.09.04 겨울에 빅사이닝하나 해주면뭐 레예스돌아와 2008.09.04 레알은 어떤 선수보다 위에 있다 !!! arrow_upward 칼데론의 윈터브레이크의 시나리오 arrow_downward 레알 마드리드의 새로운 10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