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벤피카::

역시 이적시장 막판에 펑펑 터지네요.

자유기고가 2008.09.02 09:36 조회 1,896
호빙유:레알 마드리드--->맨체스터 시티
베르바토프:토튼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스코:데포르티보--->뉴캐슬
세르히오 가르시아:레알 사라고사--->레알 베티스
루쌩:레알 사라고사--->라싱 산탄데르
호르헤 로페즈:라싱 산탄데르--->레알 사라고사
보로닌:리버풀--->헤르타 베를린(임대)
바로니오:라치오--->브레시아(임대)
스티브 피넌:리버풀--->에스파뇰
리에라:에스파뇰--->리버풀
누초 곤잘레스:발렌시아--->뉴캐슬(임대)
콰레스마:포르투--->인터밀란

등등..... 역시 이적시장은  막판에 가야 후끈 달아오르네요.
콰레스마는 역시 등번호 77번.. 예상은 했지만 진짜 77번 달다니;; 피구 7번, 피구의 후계자 77번 뭔가 어울리네요.

보로닌은 임대;;; 역시 분데스리가가 당신의 맞춤형 리그?;;;;
누초 곤잘레스는 발렌시아로 이적했으나 바로 뉴캐슬로 임대;;ㄷㄷㄷ
스티브 피넌의 에스파뇰이적도 신선합니다. 웬만하면 U.K 연방 선수들은 스페인쪽으로 잘 안오는데... 리에라의 리버풀이적 때문인듯. 뭐 그냥 피넌+리에라 스왑이라고 보시면 될듯합니다.

짤방은 카라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2

arrow_upward 카스티야 아시는 님들. 부에노는 어떤가요? arrow_downward 세계 최고가 되기 위해 레알을 나간다던 호빙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