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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호빙요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을 겁니다.

로니마드리드 2008.09.02 09:20 조회 1,342
참 안타깝고 마음 아픈 소식이지만

이미 클럽에는 떠나고 싶다고 말해버렸고,

자신을 데려갈 것처럼 떠벌리던 첼시는 돈 몇푼에 연연해 자신의 영입에 소극적인거 같아

배신감을 느꼈을테고,

꼭 떠나야 하겠는데 마침 맨체스터 시티가 오퍼를(에이전트가 먼저 연락을 했을 수도 있겠지만)

했으니 빙요 입장에선 당연히 떠나야 하는거 자신을 위해 저 정도까지의 성의?(40m)를 보이는

맨체스터 시티를 믿어 본 거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맨시에는 엘라누와 조라는 브라질리언 친구도 있으니까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지만 잘못된 선택을 한게 아닌지 걱정도 좀 됩니다.

팬들입장에선 팬들이 좋아하는 클럽을 등지고 떠난 빙요가 밉겠지만,

하지만 멋진 레알인들 답게, 세계 최고의 클럽의 팬들 답게

무운을 빌어 줍시다.

빙요 그래도 레알에서 반 주전이었는데 가서 쪽팔지말고 성공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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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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