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빙요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을 겁니다.
참 안타깝고 마음 아픈 소식이지만
이미 클럽에는 떠나고 싶다고 말해버렸고,
자신을 데려갈 것처럼 떠벌리던 첼시는 돈 몇푼에 연연해 자신의 영입에 소극적인거 같아
배신감을 느꼈을테고,
꼭 떠나야 하겠는데 마침 맨체스터 시티가 오퍼를(에이전트가 먼저 연락을 했을 수도 있겠지만)
했으니 빙요 입장에선 당연히 떠나야 하는거 자신을 위해 저 정도까지의 성의?(40m)를 보이는
맨체스터 시티를 믿어 본 거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맨시에는 엘라누와 조라는 브라질리언 친구도 있으니까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지만 잘못된 선택을 한게 아닌지 걱정도 좀 됩니다.
팬들입장에선 팬들이 좋아하는 클럽을 등지고 떠난 빙요가 밉겠지만,
하지만 멋진 레알인들 답게, 세계 최고의 클럽의 팬들 답게
무운을 빌어 줍시다.
빙요 그래도 레알에서 반 주전이었는데 가서 쪽팔지말고 성공해라!
이미 클럽에는 떠나고 싶다고 말해버렸고,
자신을 데려갈 것처럼 떠벌리던 첼시는 돈 몇푼에 연연해 자신의 영입에 소극적인거 같아
배신감을 느꼈을테고,
꼭 떠나야 하겠는데 마침 맨체스터 시티가 오퍼를(에이전트가 먼저 연락을 했을 수도 있겠지만)
했으니 빙요 입장에선 당연히 떠나야 하는거 자신을 위해 저 정도까지의 성의?(40m)를 보이는
맨체스터 시티를 믿어 본 거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맨시에는 엘라누와 조라는 브라질리언 친구도 있으니까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지만 잘못된 선택을 한게 아닌지 걱정도 좀 됩니다.
팬들입장에선 팬들이 좋아하는 클럽을 등지고 떠난 빙요가 밉겠지만,
하지만 멋진 레알인들 답게, 세계 최고의 클럽의 팬들 답게
무운을 빌어 줍시다.
빙요 그래도 레알에서 반 주전이었는데 가서 쪽팔지말고 성공해라!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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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허세 2008.09.02맨씨티 이끌고 빅4안에 못들어가면 정말 망할까봐 솔직히 축구팬으로써 걱정도 되긴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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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지 2008.09.02마치 호빙요가 전체를 이끌어간다고 생각하는데 굉장히 편협적이고 잘못된 생각들을 하시네요 아무리 빅샤이닝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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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자유기고가 2008.09.02@덴지 원래 이적시장이, 보스만룰과 웹스터룰때문에 선수의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클럽이 아무리 최고 이적료를 불러도 선수가 이적거부하면 그만이니깐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로니마드리드 2008.09.02@덴지 제 글이 편협적이고 잘못된 생각이란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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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울™ 2008.09.02@덴지 그것보담 맨시티에서의 경기 내적인걸 말씀하시는 듯도 싶네요...그게 맞다면 드리는 말씀이지만, 레알에서도 에이스 취급 받는데 맨시에서 그렇게 못할 이유는 전혀 없다고도 생각할 수 있을듯 하네요. 어느 팀가도 빙요가 자기 자리 못찾아 뛸 실력은 결코 아니죠. 볼썽사납게 나가긴 했지만 실력평가는 제대로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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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가 2008.09.02배신은 배신을 낳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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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훌 2008.09.02과연성공할수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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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시야스 2008.09.02어쩃든 이왕간거 잘하면 좋겟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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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9Ronaldo 2008.09.02ㅋㅋㅋ 맨시티 꼭 4위안에 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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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2008.09.02맨시티 올해가아니여도 풍부한자금력으로 제2의첼시 고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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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er 2008.09.02맨 시티의 빅 샤이닝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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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Ramos 2008.09.03맨시티에선 적응좀 일찍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