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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호빙요의 첼시행 땡깡은 이렇게 막이 내리는건가요...

Rafael van der vaart 2008.09.01 21:42 조회 1,380
빙요는 분명 자신이 카카,메시,날도 급이라고 생각하는지라

이적 시장에서 이리 땡깡을 부렸는데,정작 첼시는 빙요를 40m 가치를 못느끼나보네요.

아무리 의사를 밝혔다지만, 그 정도의 거물급 스타, 축구계에서 한 획을 그을만한 플레이어라면

첼시도 충분히 40m을 선뜻 내놓을텐데. 로만도 돈이 아쉬운 사람은 아니구요.

이건 빙요 본인의 태도가 초래한 결과일 수도 있다고 보네요.

물론 꼴도 보기 싫은 빙요 에이전트 또한 마찬가지.

정작 구단에게 이 문제를 맡겼다면 우여곡절끝에라도 이적 타결됐을텐데..

빙요의 태도들, 어제 인터뷰는 조금 어리석고 권위적인 보드진들에게 화만 불러일으킨듯.

근데 제가 빙요라면 나는 40m 가치가 있는데 왜 첼시는 안질러주는가 라고 의문이 들긴 할텐데

얘는 그런거 못느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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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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