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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혼돈의 주말리그 결과.

자유기고가 2008.09.01 08:56 조회 1,564


일단 첼시가 토튼햄과 1:1로 비겼습니다. 그것도 스탠포드 브릿지에서... "수비수"인 벨레티의 골로 1:0으로 앞서 갔으나, 대런 벤트의 동점골로 승점 1점을 가져가는것에 만족. 공격진에서 골이 못나왔기때문에 호빙유 영입 가시화되길.

그리고 숀 라이트-필립스는 친정팀 복귀전에서 화려하게 비상. 2골을 작렬했네요. 역시 첼시를 떠난건 굿 초이스였는듯. 아스톤빌라의 가레스베리는 자신이 이적을 원했던 리버풀과 만났네요. 결과는 무승부. 이경기에서 토레스가 부상당했습니다.

이탈리아로 넘어와서, 밀란은 볼로냐에 2:1 패배.. 쿨럭; 일단 빅4(밀란,인테르,로마,유베)가 모두 승점 3점을 가져간 팀이없네요. ㄷㄷㄷ AS로마는 1명퇴장 당한 나폴리를 상대로 승리하지못한것이 뼈아뜨네요. 하지만 라치오는 칼리아리에 선취점을 빼앗겼으나, 자라테의 2골을 포함 포지아,판데프가 골폭격. 1:4로 승리~

세리아A에서 가장 이슈를 모은 유벤투스-피렌체 전에선 네드베드의 골로 유벤투스가 앞서갔으나 경기종료직전 터진 질라르디노의 극적인 동점골로 피렌체팬들을 열광케함. 질라르디노도 프리시즌의 골감각을 계속 이어간다면, 피렌체팬들의 많은 지지를 얻을듯. 

프리메라리가.. 리아소르 원정은 뭐.. 그리 기대하진 않았지만, 역시나 1:2 패배.. 아쉽네요. 라이벌 바르셀로나도 승격팀 누만시아에게 충격의 패배. 우승후보군에선 AT마드리드만 4:0의 시원한 승리가 있었고, 비야레알, 세비야도 승리가 없네요. 또한 빌바오는 아멜리아에게 충격패.

결과보드에는 없지만 스코틀랜드에선 셀틱:레인저스 간의 글래스고 더비가 있었습니다. 이적생 멘데즈가 데뷔골을 넣었고, 케니 밀러(기대를 많이 했던 선수인데 생각보단 성장못한듯)가 2골. 쿠신이 1골로 4골폭풍. 셀틱은 사마라스, 종료직전 나카무라가 골을 넣는데에 그쳐 2:4로 패배했습니다.

PS 헤라클래스가 폐예노르트를 3:1로 실신시켰네연.

PS2. 데포르티보의 줄리앙 데 구즈만(캐나다)이랑 폐에노르트의 조다단 데 구즈만(네덜란드)이랑 누가 더 잘할까? 둘은 형제임. 줄리앙이 형.

PS3 어제 데포르티보:레알 전에서 과르다도와 함께 엄청난 활약을 한 줄리앙 데 구즈만이 골을 못넣은 이유는? "레알전에 골을 넣으면 1년동안 성행위를 하지않겠다"라고 인터뷰했기때문에.. 데 구즈만, 그도 역시 남자였던것이다.

짤방은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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