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진거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사실 슈스터의 계획은 1:0 승리였습니다. 왜냐면 인터뷰에서도 밝혔지만 5000번째 골을 호빙요가 넣기 위해서죠.
슈스터의 계획
1R 1:0으로 승리->호빙요 어떻게든 잔류->호빙요 언해피->2R에서 호빙요 첫골 5000번째 골 달성->슈스터曰 호빙요는 진정한 레알선수라는 증거->호빙요 감격 급해피->호빙요 에이스되어 대활약
이거였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1득점할만한 포메이션을 들고나왔죠. 미들 탄탄하게 짯다간...두골, 세골 득점할지 모르니깐...하지만 선제골을 내주면서 그게 꼬여버린거죠. 그래서 1:1로 마무리 하려했지만 또다시 실점...슈스터는 고민했지만 한경기를 놓치고 호빙요를 잡는게 이득이라 생각해서 그대로 경기를 마무리 합니다...
아....아침부터 우울해서 뻘글쓰게 되네요...ㅠㅠ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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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나모스 2008.09.01카시야스가 넣엇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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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니에서생긴일 2008.09.01새로운 가설인데요 ㅋㅋ 혹시 빙요내보내려는 보드진에대한 시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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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itan Raúl 2008.09.01ㅋㅋㅋㅋ5000번째 골은 카피탄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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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7 Raúl 2008.09.015000번째 골은 미야토비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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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amos 2008.09.015000번쨰골은 라울이...
마음떠난 호빙요따위가 넣기엔 너무갑진골 -
까시야스 2008.09.01ㅋㅋㅋㅋ5000번째.........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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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netti 2008.09.01뜬금없는 에인세의 5000번째 골 크리티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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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Ramos 2008.09.02데랑이가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