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관련장신(예상명단,호빙요,비야)
1.데포르티보전 예상명단
카시야스-라모스,페페,에인세,마르셀로-디아라,가고-이과인,라울,로벤-반니(4-5-1)
-Marca
->AS쪽에는 아직 예상명단이 안뜨고 있고 데포르티보전에 대한 기사에도
VDV 대신 이과인이 들어갈거란 말만 있네요.중앙미들이 과연 어떻게 나올런지
궁금하네요.정말 저대로 나오려나...
2.호빙요가 오늘가진 공식기자회견에서 첼시로 가고픈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고
합니다.호빙요는 인터뷰를 통해 "저는 이미 슈스터감독과 미야토비치,그리고
클럽측에 떠나고 싶다고 말했었습니다.그리고 여러차례 저는 언론에도 이것을
말해왔었죠.슈스터감독은 여전히 제가 되돌아갈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있으나
저의 머리는 첼시에 있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또한 호빙요는 호날두 영입건과 관련하여 클럽측의 태도를 비난했다고 합니다.
"저의 에이전트는 클럽측과 대화를 하기 위해 천번은 찾아갔었으나 클럽측은
저를 잔류시키는데 아무런 관심도 보여주지 않았었습니다.그리고 지금 아무런
선수도 영입하지 못한 뒤에야 저를 잔류시키려고 하고 있어요.저는 호날두보다
열등한 선수가 아니고 이러한 상황은 저에게 큰 상처를 줬습니다"
호빙요는 그 스스로 레알에 남을 가능성은 전혀 없고 첼시의 선수가 되는 것에
대한 그의 결정은 확고바다는걸 명확히 했다고 합니다.그리고 호빙요는 전날
슈스터감독이 말했던 "아버지와 같이 조언을 해줬다'라는 발언에 대해 슈스터는
그의 '아버지'가 아니라 단지 '감독'일뿐이라는걸 상기시켜줬다고 하네요.
그러나 호빙요는 만일 그가 떠나지 못한다면 플레이도 하지 않을거라는 것은
부인했다고 합니다.하지만 "만일 슈스터감독이 불만을 가진 선수를 계속
데리고 있길 원한다면 그건 그의 책임입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Marca
->제가 호빙요의 태도 중 특히 지적하고 싶은건 이렇게 땡깡을 제대로 피울
거라면 왜 진작 하지 않았느냐는 점입니다.구단측이 본인을 제대로 존중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이러한 호빙요의 태도도 구단측의 사정을 전혀 존중하지 않은
처사죠.호빙요에게 정다떨어졌고 빨리 첼시로 가버렸음 싶은게 사실이지만
호빙요가 떠나고 싶어하는것 자체는 개인적으로 욕하고 싶진 않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구단측이 호날두 영입에 집중했을때 호빙요를 소홀하게 대했던건
사실이고 입장바꿔놓고 저라도 호빙요 입장이었다면 구단측에 충분히 불만을
가질법한 상황이라고 생각하니까요.예전에 로이킨이 호날두건에 관련하여 선수의
충섬심만 요구할게 아니라 구단측도 선수에게 충성심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는
말을 했던적이 있습니다.'배신'이란 단어를 써야한다면 먼저 '배신'한건 클럽측인
셈입니다.솔직히 제가 정말 욕하고 싶은건 보드진입니다.호빙요의 태도가 어쨌든
이러한 상황이 될만한 구실을 제공한건 보드진쪽이고 결론적으로 잔류시켜도 그렇고
떠나보내도 그렇고 팀에는 악영향만 미치게 될만한 상황이죠.호빙요가 떠나면 물론
팀분위기는 좋아질 수도 있지만 어쨌든 전력의 약화는 불러올수 밖에 없습니다.
가장 좋은건 역시 다른 대체할만한 선수가 하나 들어오고 호빙요는 떠나는것인데
과연 잘될런지 모르겠군요.
3.레알이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비야 영입을 시도할수도 있다고 합니다.비야의
영입은 현재로선 매우 어려우나 레알은 포기하지 않고 슈스터감독의 요청을
만족시켜주기 위해 영입이 완료되길 기다릴것이라고 하네요.
칼데론 회장은 슈스터감독의 주장으로 인해 비야 영입에 다시 나섰는데 슈스터
감독은 칼데론 회장에게 "우리는 다시금 그를 영입하기 위해 노력해야합니다.
저는 비야를 원하고 우린 모든 가능성을 다 생각해봐야 합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레알은 지난 수요일에 했던 40M유로에서 48M유로까지 오퍼액을 올릴 것으로
보이는데 이러한 금액은 비센테 소리아노 회장이 레알이 비야 영입을 시도할때
요구했던 금액이었다고 하네요.-Marca
->비야 재계약한지 얼마나 됐다고 이런 루머가...ㅡ_ㅡ; VDV때도 그러더니
호아킨 루머 자기들이 제일 먼저 터뜨려놓고 다른 언론들이 내니까 이젠 나몰라라
하고 엄한 루머나 내는군요.Marca 요새 정말 왜 이러냐;;;
4.레알 마드리드가 호빙요의 공식기자회견에 대한 반응을 바로 보여줬다고 합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공식 웹페이지를 통해 만일 호빙요가 자신의 계약을 끝내길
원한다면 클럽측은 그러기 위해 가능한 일들을 하겠다고 발표했다고 하네요.
한편,레알은 얼마전 호빙요를 팔지 않겠다고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호빙요
개인과 협상하고 있는 첼시측의 행동을 비판했다고 합니다.-Marca
->공식홈페이지에 오피셜이 올라오긴 했는데 아직 영문판이 안올라와서 오역을 할까
우려되 마르카에 실린 요약판만 해석했습니다.이따 영문판이 올라온다면 제가 올리던가
다른 스탭분께서 올려주시겠지요...;;;
카시야스-라모스,페페,에인세,마르셀로-디아라,가고-이과인,라울,로벤-반니(4-5-1)
-Marca
->AS쪽에는 아직 예상명단이 안뜨고 있고 데포르티보전에 대한 기사에도
VDV 대신 이과인이 들어갈거란 말만 있네요.중앙미들이 과연 어떻게 나올런지
궁금하네요.정말 저대로 나오려나...
2.호빙요가 오늘가진 공식기자회견에서 첼시로 가고픈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고
합니다.호빙요는 인터뷰를 통해 "저는 이미 슈스터감독과 미야토비치,그리고
클럽측에 떠나고 싶다고 말했었습니다.그리고 여러차례 저는 언론에도 이것을
말해왔었죠.슈스터감독은 여전히 제가 되돌아갈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있으나
저의 머리는 첼시에 있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또한 호빙요는 호날두 영입건과 관련하여 클럽측의 태도를 비난했다고 합니다.
"저의 에이전트는 클럽측과 대화를 하기 위해 천번은 찾아갔었으나 클럽측은
저를 잔류시키는데 아무런 관심도 보여주지 않았었습니다.그리고 지금 아무런
선수도 영입하지 못한 뒤에야 저를 잔류시키려고 하고 있어요.저는 호날두보다
열등한 선수가 아니고 이러한 상황은 저에게 큰 상처를 줬습니다"
호빙요는 그 스스로 레알에 남을 가능성은 전혀 없고 첼시의 선수가 되는 것에
대한 그의 결정은 확고바다는걸 명확히 했다고 합니다.그리고 호빙요는 전날
슈스터감독이 말했던 "아버지와 같이 조언을 해줬다'라는 발언에 대해 슈스터는
그의 '아버지'가 아니라 단지 '감독'일뿐이라는걸 상기시켜줬다고 하네요.
그러나 호빙요는 만일 그가 떠나지 못한다면 플레이도 하지 않을거라는 것은
부인했다고 합니다.하지만 "만일 슈스터감독이 불만을 가진 선수를 계속
데리고 있길 원한다면 그건 그의 책임입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Marca
->제가 호빙요의 태도 중 특히 지적하고 싶은건 이렇게 땡깡을 제대로 피울
거라면 왜 진작 하지 않았느냐는 점입니다.구단측이 본인을 제대로 존중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이러한 호빙요의 태도도 구단측의 사정을 전혀 존중하지 않은
처사죠.호빙요에게 정다떨어졌고 빨리 첼시로 가버렸음 싶은게 사실이지만
호빙요가 떠나고 싶어하는것 자체는 개인적으로 욕하고 싶진 않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구단측이 호날두 영입에 집중했을때 호빙요를 소홀하게 대했던건
사실이고 입장바꿔놓고 저라도 호빙요 입장이었다면 구단측에 충분히 불만을
가질법한 상황이라고 생각하니까요.예전에 로이킨이 호날두건에 관련하여 선수의
충섬심만 요구할게 아니라 구단측도 선수에게 충성심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는
말을 했던적이 있습니다.'배신'이란 단어를 써야한다면 먼저 '배신'한건 클럽측인
셈입니다.솔직히 제가 정말 욕하고 싶은건 보드진입니다.호빙요의 태도가 어쨌든
이러한 상황이 될만한 구실을 제공한건 보드진쪽이고 결론적으로 잔류시켜도 그렇고
떠나보내도 그렇고 팀에는 악영향만 미치게 될만한 상황이죠.호빙요가 떠나면 물론
팀분위기는 좋아질 수도 있지만 어쨌든 전력의 약화는 불러올수 밖에 없습니다.
가장 좋은건 역시 다른 대체할만한 선수가 하나 들어오고 호빙요는 떠나는것인데
과연 잘될런지 모르겠군요.
3.레알이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비야 영입을 시도할수도 있다고 합니다.비야의
영입은 현재로선 매우 어려우나 레알은 포기하지 않고 슈스터감독의 요청을
만족시켜주기 위해 영입이 완료되길 기다릴것이라고 하네요.
칼데론 회장은 슈스터감독의 주장으로 인해 비야 영입에 다시 나섰는데 슈스터
감독은 칼데론 회장에게 "우리는 다시금 그를 영입하기 위해 노력해야합니다.
저는 비야를 원하고 우린 모든 가능성을 다 생각해봐야 합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레알은 지난 수요일에 했던 40M유로에서 48M유로까지 오퍼액을 올릴 것으로
보이는데 이러한 금액은 비센테 소리아노 회장이 레알이 비야 영입을 시도할때
요구했던 금액이었다고 하네요.-Marca
->비야 재계약한지 얼마나 됐다고 이런 루머가...ㅡ_ㅡ; VDV때도 그러더니
호아킨 루머 자기들이 제일 먼저 터뜨려놓고 다른 언론들이 내니까 이젠 나몰라라
하고 엄한 루머나 내는군요.Marca 요새 정말 왜 이러냐;;;
4.레알 마드리드가 호빙요의 공식기자회견에 대한 반응을 바로 보여줬다고 합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공식 웹페이지를 통해 만일 호빙요가 자신의 계약을 끝내길
원한다면 클럽측은 그러기 위해 가능한 일들을 하겠다고 발표했다고 하네요.
한편,레알은 얼마전 호빙요를 팔지 않겠다고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호빙요
개인과 협상하고 있는 첼시측의 행동을 비판했다고 합니다.-Marca
->공식홈페이지에 오피셜이 올라오긴 했는데 아직 영문판이 안올라와서 오역을 할까
우려되 마르카에 실린 요약판만 해석했습니다.이따 영문판이 올라온다면 제가 올리던가
다른 스탭분께서 올려주시겠지요...;;;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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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스턴 2008.08.31소리아노가 칼데론에게 요구한 금액은 80M 였습니다;
칼데론이 비야 영입이 불발된 이유를 저렇게 설명했었죠 -_-; -
subdirectory_arrow_right 니나모 2008.08.31@리빙스턴 정말 얼마를 요구했는지는 모르는거죠.
소리아노 회장이 48M유로보다 더 요구했을거 같기도 하지만 칼데론 회장이 비야 영입에 실패한걸 변명하기 위해 액수를 부풀렸을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
내사랑백곰 2008.08.31이렇게 된거 서로를 위해 얼른 결말내자..시간도 얼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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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nie.9 2008.08.31앞으로 이런일들이 없기를 바라며, 우리 보드진 대체자 영입에 박차를 가하길 ㅡ.ㅡ 이적시장 하루도 채 안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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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맹가리 2008.08.31시간 관계상 비야는 무리고 호아킨이 현실적인 대안같네요 깜짝 영입은 디에고 밀리토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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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룰렛 2008.08.31호빙요와의 관계가 갈수록 꼬여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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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무애 2008.08.31빙요입장에서 보면 당연히 자존심 상했겠죠.
또 자신감이나 욕심이 큰 선수인 빙요이기에.. 쩝~
안따깝지만.. 이제는 보내는게 낳을듯 싶네요..
마지막까지 어떡게 될련지.. -
드펠레 2008.08.31빨리가라 빨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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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2008.08.31호빙요 네가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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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itan Raúl 2008.08.31비야 오면 완전 좋고, 호아킨 오면 좋고, 밀리토도 괜찮고.
다 장점이 있으니..어떻게든 결론이 났으면 -
San Iker 2008.08.31진짜 이번시즌 보드진의 행보에는 짜증만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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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is Figo 2008.08.31지금 어떻게 돌아가는지,, 호빙요가 떠나겠다 했으면 보내주면 되는거고 왜 또 시들어버린 비야얘기는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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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니에서생긴일 2008.08.31호아킨은 없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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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나르디 2008.08.31슈스터의 데포르티보전술깨기나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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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짱홀릭 2008.09.01슛터횽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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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챔피언 2008.09.01초딩 팔고 빨리 대체자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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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os 2008.09.01비야 호아킨 밀리토 일단 질러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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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시야스 2008.09.01에고 빙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