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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호빙요 차라리 떠났어야 했다.

로니만쉐잇 2008.08.29 20:11 조회 1,391
 제목이 조금 자극적인가요??

여튼 제가 호빙요 레플 샀는데 왜 떠나냐고 떠들고 댕긴거

제글 몇번 보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몇번의 뻘글로 운영자 님들한테 몇번 경고 먹은 상태라(한줄글 가튼거요 ㅎ)

원하지도 않게 유명인이 됫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유명인이 되고 싶지는  않았지만요 -_-;;

뻘글 쓸때는 젤 뻘글 가치 또 진지하게 나갈때는 젤 진지 하게 나가자는

제 주의 에 따라 -_-;;

호빙요 이적  결렬 한번 고민해 볼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호빙요 팬인지라 레알 잔류가 너무나도 기쁘지만

순전한 레알의 입장에서는 (레알의 보드진 입장이라 해야 옳겠군요)

하나의 비상 사태가 발생합니다..

바로 계약 기간이죠..

만약 호빙요가 정말 레알을 사랑하는 맘으로 남는다면 재계약을 하겠지만

현재의 정황으로 봣을때

호빙요의 의도는 레알에서 1년만 참고 계약 기간 땜시 몸값이 떨어질 테니

그때 자유롭게 나가자  가 호빙요의 의도 같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반더바르트를 헐값에 사왔듯이  호빙요도 헐값에 나가게 되죠

그러면 대충 500~600 억 정도 되는 호빙요를 싸게 나가면 100~150억에 팔아 치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레알은 이제 두가지 목표가 남았군요

1. 호날두를 담시즌 확실히 데려오는것(껌거슨이 호날두를 담에도 붙잡아 놓을 자신이 없어서인지

아니면 걍 전력 강화인지는 몰라두 벨바톱 영입 추진은 호날두를 유의해서 추진하는 것 같습니다)

2. 확실하게 호빙요와 재계약을 하는것 (물론 연봉을 늘려줘야죠;; 초딍이가 사비올라 보다 연보잉 낮은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않가는 일이죠 -ㅁ-;;  싸게 썻으니 이제 제값 줘야하구요 ㅋ)


요 두 목표중 하나를 반드시 달성해야 됩니다..

머 마지막  세번째 플랜이 있다면;;;

피구,베컴급 왼쪽 유망주를 산골오지에서 발견한다 -_- 라는  만화 가튼 전개가

일어나지 않는 이상 호빙요 문제 하루바삐 해결해야 한다고 봄니다.,.

이상 또 뻘글 남기는 로니만쉐잇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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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arrow_upward 스쿼드에 관한 놀라운 사실 arrow_downward 칸나바로가 유벤투스에서 레알로 이적한 후 처음으로 맞붙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