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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껌영감 백작 포기한듯?

Munguaín 2008.08.29 14:04 조회 1,522
퍼거슨, 베르바토프 루머를 잠재우다입니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맨유로 이적하고 싶은 희망은, 퍼거슨 경이 새로운 계약에 대해 "덜 긍정적"이라고 한 말한 이후 사그라 들고 있는것 같습니다.

2050만 파운드를 제의했다가 거절당했던 맨유의 감독은 이적시장이 닫히기 전까지 그의 팀을 강화할수 있을 지에 대해 불확실하다고 하였습니다. "덜 긍정적이기 때문에 이대로 가야겠죠. 무슨 일이 이러나고 있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가끔은 소통이 안될 때가 있죠."

베르바토프는 화이트 하트 레인을 떠나고 싶은 마음을 숨기지 않았지만 토튼햄은 그에게 3000만 파운드의 가격표를 붙였습니다. 맨유는 그만큼을 지불할 생각이 없는것 같고, 따라서 퍼거슨은 베르바토프를 이대로 잃을 처지에 놓여 있는것 같습니다.

이적 기간이 고작 4일밖에 남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베르바토프의 미래는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후안데 라모스 감독은 지난 토요일 선더랜드에게 진 경기에서, 경기에 집중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27살의 선수를 벤치에도 앉히지 않았습니다.

경기후, 1군 코치인 Gus Poyet는 이적기간이 끝날때까지 베르바토프가 클럽의 선수일지 장담할수 없다고 인터뷰했습니다. 그는 팀이 채워야 할 여러 자리를 채우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베르바토프의 미래에 대해 묻자 "무슨 할말이 있겠어요? 제 생각에 가장 좋은건 9월 1일까지 기다리는 거에요. 뭐 숨길게 없어요. 우리는 그와 얘기해 봤고 그는 제 컨디션이 아니라고 했어요 - 영국 격언 으로 'not in the right frame of mind'라구요."라고 했습니다.

베르바토프의 에이전트인 Emil Danchev 는 구단측과 담판을 짓기 위해 런던에 있는 것으로 예상됩니다. Danchev 는 후안데 라모스 감독과 다니엘 레비 구단주를 만나서 이 선수의 미래를 해결하길 윈할 것입니다.






아 젭라 하이재킹 안되나여.....아 호빙요 남을지도 모른다고 했지
이제는 BBC 들어갈 일도 없길 바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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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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