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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개인적인 잡념들.

Zinedine Zizou 2008.08.27 10:50 조회 1,576
1. about 호비뉴

 - 그 놈의 포텐포텐 하면서 기다려 주었지만, 항상 뭔가 2프로 부족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자기 자존심을 먼저 건드린 우리 보드진도 문제이지만,
  
   싸줄에서 어떤 분들은 ` 천하의 레알도 첼시한텐 이제 안되는 구나.. ` 
 
  이러더군요. 그 말듣고선 기분이 왜이렇게 더러워 지던지.. 

  아무튼 자기 마음이 떠난 선수 붙잡을 필요 없다고 봅니다. 

  로벤, 드렌테, 이구아인 등 대체할 카드는 영입 없이도 가능할거 라 생각합니다.

2. about 비야

  - 이미 47m 인가 48m을 오퍼했지만 거절했다는 발렌시아.. 반니와 카피탄 모두
   
     당장 노후 기미가 보여도 아무자리에서도 메꾸어줄수 있는 좋은 카드라고

     생각하지만, 약간 늦은감이 있죠.  빙요가 이적선언을 조금만 빨리만 했어도..

      이적시장 초중반에 우리가 비야를 위해 30m 35m 정도로 오퍼할 거란 루머들을

      많이 보았었는데 50m 까지 오퍼해도 거절 당할 거란 말을 들으니깐 씁쓸하군요.

       저는 45m 50m 정도를 넘으면 오버페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오퍼했다는

      52m에 되었으면 ㅡㅡ

3. about 미드진

     - vdv와 데랑이의 영입으로 우리의 중원은 엄청 탄탄해졌다고 생각합니다.

       뭐 정확히 말하자면 이미 탄탄해졌기 보다는 탄탄해질거라 믿는거죠. 

      지금까지 구티 스네이더 디아라 가고 로는 왠지 다른 명문팀에 비해 많이 밀린다고

      생각해왔는데 두명의 영입으로 상당히 튼튼해 보입니다. 아라만 정신 차리고 

      잘해준다면 ㅡㅡ . 아무튼 두명의 영입으로인해 슈스터는 머릿속이 엄청 

      복잡해 졌을거라 봅니다.  사용가능한 조합들이 너무 많아 졌죠.

4. about 카펠과 카솔라
 
 - 빙요의 아웃이 거의 명백해지면서 카펠이나 카솔라의 영입설이 뜨고 있는데요. 

   카펠은 작년에 세비야와 붙을때마다 가슴졸이고 보던 기억들이 떠오르는군요.
  
   아직 유망주 수준이라고 보지만 엄청 무서웠었거든요. 이번에 영입되면 

  주전 25m? 초딩   백업 36m 로벤  백업의 백업 13m 드렌테 라인에 이어, 
  주전 36m   로벤   백업 16m 카펠 13m 드렌테 라인으로 이어지는 건가요 -_-

  근데 사람의 욕심이 끝이없어서인지 왠지 영입도 끌리긴 하는군요 -.- 렌테야 미안..

5. 뉴 스트라이커

  - 슈스터가 가장 밀고 있다는 공격수 영입.

   비야가 되면 가장 좋겠지만 실패시, 훈텔라르로 갈거라는 루머가 많죠.

   저는 솔직히 훈텔라르의 경기를 제대로 본적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좋다 싫다 표현할 입장은 아닌거 같구요. 그냥 단순히 여러사람들의 

   말들을 들어보면 레알의 no.9 으로는 무게가 떨어진다 는 의견이 대다수이신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왠지 꺼림직 하다는..

아무튼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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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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