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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비야 영입을 위해 마지막 노력을 할 레알

니나모 2008.08.26 17:41 조회 1,740


레알 마드리드가 이적시장이 닫히기까지 얼마 남지않았기때문에 선수들을 영입하는
것을 서두르고 있다고 합니다.올 여름 내내 오직 호날두만을 바라보던 칼데론 회장은
결국 슈스터감독이 요청한 플랜 B에 긍정적인 답변을 줬다고 하네요.그리고 최우선
영입타켓은 발렌시아의 스트라이커인 다비드 비야라고 합니다.

그의 이름은 올 여름 내내 이적시장에서 울려퍼졌었고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 일요일
발렌시아가 수페르코파를 위해 베르나베우에 왔을때 그를 영입하기 위해 다시금
발렌시아측과 접촉했다고 하네요.베르나베우의 로열 박스내에서 미야토비치는 비야에
대한 47M유로의 오퍼를 전달했다고 합니다.그러나 발렌시아측은 당시 이러한 오퍼를
거절했고 레알은 다시금 비야를 영입하기 위한 시도를 시작했다고 하네요.
칼데론 회장은 몇시간안으로 52M유로의 새로운 오퍼를 할수도 있다고 합니다.이러한
금액은 호빙요의 첼시행으로 벌어들이는 금액보다 15M유로가 많은 금액이라고 하네요.

레알은 비야를 노리는 한편,산티 카솔라에 대해서도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만일
산티 카솔라의 영입에 대해 자세한 것을 알고 싶다면 Marca신문을 사라고 하네요(;;;)
-Marca-
->기존의 47M유로보다 5M유로를 더 오퍼한다는 소린데 정말 저런 오퍼를 한다고 해도 
이번엔 발렌시아가 받아들일런지 어떨런지 모르겠군요.발렌시아 보드진내에서도 저 정도
금액이라면 그냥 팔자는 얘기가 나온다고 하니 아직은 좀 더 지켜봐야할듯도 싶네요.
산티 카솔라같은 경우 아침에 올린 AS기사에서도 언급했지만 Marca가 주장하는 바에
따르면 우리가 16M유로를 오퍼했다고 합니다.자세한건 기사내용대로 Marca신문판에나
나와있는듯 싶네요...ㅡ_ㅡ;

비야의 이적을 반대하는 소리아노회장과 영입할 포워드를 찾고있는 페르난도 부회장



비센테 소리아노회장은 지난 일요일 비야를 영입하기 위해 레알이 오퍼한 47M유로를
거절했다고 합니다.소리아노 회장은 베르나베우에서 미야토비치에게 이러한 제안을
받았으나 그 자리에서 바로 그는 비야를 팔길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하네요.레알은
여전히 비야 영입을 포기하지 않았고 발렌시아측 소스들은 몇시간안으로 레알의 새로운
오퍼가 있을것으로 예상한다고 단언했다고 합니다.한편,페르난도 고메즈 부회장은
이적시장에서 영입할만한 포워드를 찾고 있다고 하네요.

발렌시아는 현재 비야의 대체자가 아닌 거의 떠날것이 확실시되는 모리엔테스(오늘
갈라타사라이와 합의를 볼수도 있음)와 지기치(그의 EPL로의 이적을 완료하기 위해
그의 에이전트가 어제 발렌시아로 왔었음)의 공백을 메꿀 포워드를 영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현재 발렌시아의 영입리스트에는 디에고 밀리토,세르히오
가르시아 그리고 파블류첸코가 있다고 하네요.

레알의 오퍼

미야토비치는 지난 일요일 개인적으로 소리아노 회장에게 47M유로의 오퍼를 전달
했었다고 합니다.이 둘의 대화는 매우 짧았는데 당시 미야토비치는 소리아노 회장에게
단지 두 개의 질문을 던졌었다고 하네요.미야토비치는 소리아노 회장에게
"비야를 팔지 않겠습니까?,"47M유로에 어떤가요?"라는 질문을 했으나 소리아노 회장은
"안팝니다"라고 대답했다고 합니다.그러나 미야토비치는 소리아노 회장에게 몇일안으로
팩스를 통해 정식오퍼를 할 의향을 나타냈다고 하네요.이러한 이유로 인해 소리아노 회장은
미야토비치와의 대화에 대해 페르난도 고메즈에게 알려줬고 그들은 어제 아침 비야에 대한
레알의 오퍼를 분석하기 위한 미팅을 가졌었다고 합니다.이 미팅엔 소리아노 회장과
고메즈 부회장 그리고 에메리 감독이 참석했고 비야에 대한 것과 계획하고 있는 다른 안건에
대해 논의할 기회를 가졌다고 하네요.SUPER가 알아낸 바에 따르면,소리아노 회장은 비야에
대한 어떤 오퍼도 듣지 않겠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소리아노 회장은 발렌시아
팬들에게 했던 비야를 팔지 않겠다는 약속을 지키길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반면,페르난도
고메즈 부회장은 소리아노 회장의 입장에 동의하면서도 소리아노 회장에게 레알의 오퍼에
대해 최소한 고려라도 해보자고 주장했고 비야의 이적에 대한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을
분석해보자고 말했다고 합니다.또한 곧 호빙요의 이적이 완료될것이기 때문에 레알이
다시금 접촉을 해올거라고 말했다고 하네요.레알과 가까운 소스들에 따르면 칼데론 회장은
호날두 영입에 실패하면서 호빙요도 잃은 상황에 처했기 때문에 그는 미야토비치에게
비야에 대한 오퍼를 50M유로까지 올리거나 또는 발렌시아가 관심이 있는 선수를 이적에
포함시키면서 이적료를 45M유로 미만으로 내리는 오퍼를 할수도 있다고 합니다.
-Superdeporte-
->Superdeporte같은 경우 친레알성향의 언론인 AS나 Marca처럼 친발렌시아언론입니다.
발렌시아쪽도 대체자원을 구하려면 시간이 촉박할듯 싶으니 정말 비야를 영입할 생각이
있다면 우리 보드진쪽에서 빨리 빨리 움직여야할듯 싶네요.발렌시아가 이미 영입할 포워드를
찾고있다고 해도 비야가 남는것과 이적하는것에 따른 대체자원의 질도 달라져야할테니까요.

발렌시아로 가지 않은 비야의 에이전트

오늘 비야의 새로운 재계약에 대한 이야기를 완료할것으로 예상됐던 비야의 에이전트가
발렌시아행을 연기했다고 합니다.비야의 에이전트인 José Luis Tamargo는 소리아노 회장과
접촉해 비야의 상황에 대한걸 듣길 요청했고 소리아노 회장은 그들 스스로는 비야를
레알로 보내지 않을 것이고 지난 몇주동안 이야기해왔던 비야의 재계약에 대한 입장을
유지할것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그러나 Tamargo는 모든것이 명확해질 몇일뒤에 미팅을
가질것을 선호했고 레알 마드리드가 비야를 영입하기 위한 마지막 노력을 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AS-
->이 밖에도 오퍼를 거절한 것에 대한 내용들이 있었는데 이미 해석해서 올린 다른
언론들이 보도한 내용과 비슷해서 따로 올리진 않았습니다.이미 말했다시피 AS쪽에서도
거의 비슷한 내용을 보도하고 있는데 소리아노 회장은 일단 레알의 48M유로의 오퍼는
거절했으나 보드진들 중 비야의 이적을 찬성하는 사람들이 있고 레알측이 50M유로까지
오퍼액을 올릴걸 예상하고 있다는 내용이 있네요.그러나 AS쪽은 소리아노 회장이 입장을
바꾸지 않을것으로 예상하고 있군요...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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