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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시작부터 우승! 하지만..

흙호빙요 2008.08.25 07:03 조회 2,292
음, 이거 역시 이번 시즌 다 휩쓰나요?
라고 하기엔.. 제가 지금 적으려고 하는 것과 똑같은 상황이 되어버리겠네요.

찬 물 끼얹으려는 것이 아닙니다~
레매가입하고서 게임을 볼 때마다.. 코멘에서 느꼈던 것을.. 이제서야 한 번 적어봅니다.

몇 몇 분들. 전반전에 본인들이 적으신 코멘트들 다시 한 번 봐주시면 좋겠어요..
전반전의 25-40분대쯤.. 특히나.. 반데발 퇴장 전후..
'완전히 올시즌은 막장이 되었느니.'
'미들진이 지난 시즌과 하나도 변한게 없다느니.'
'솔직히 우리 작년에는 바르카가 넘어져서 우승한 면이 없잖아 있느니..'
냉정한 평가라면 평가일 수도 있겠습니다. 전반에 정말 헬이었으니까요.

하지만, 그걸 토대로 작년이나 앞으로의 시즌을 말씀하시는 건.. 그저 감정적으로 일희일비하는 모습으로밖에 보이지가 않더군요.

특히나 이제 극장이 실현된 지금 이 때에는, 이 상태면 공격수 한 명이면 챔스까지도 문제 없다.
이렇게 금세.. 어찌보면 부풀려 생각을 하시니까요;

게다가 중간에..
전반에는 빙요가 필요해 보인다.라는 의견을 4,5분 보았습니다. 여전히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다고는 생각합니다만 그때 동조했던 분들 중에 조금 전 코멘에는 빙요 필요 없다.쪽으로 또 말을 하시는 분이 계시네요.
전반, 후반.. 우리의 경기력에 따라 향후의 전망까지 어두워지거나, 바뀌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애정에 따른 불안감과 환희겠지만서도.
애정을 가지고.. 그냥 주욱. 믿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선수들, 우리 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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