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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호빙요의 잔류를 바라는 슈스터감독

롯윤아 2008.08.24 10:21 조회 1,458

호빙요의 첼시행이 거의 확실시 되고 있는 가운데
그러나 슈스터 감독은 호빙요의 레알 마드리드 잔류를 믿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슈퍼코파 2차전때 명단을 올린것으로 슈스터감독의 생각을 명확히 했다고 합니다.
"이것은 분명이 술책이다. 그는 나에게 어떤말도 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는 충분히 출장할수 있는 컨디션이기에 소집하였다."
"팬들이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겠다."

"나는 호빙요를 잘알고 있으며 그가 남아 있는동안 그의 플레이에 걱정하지 않는다."
"그는 우리에게 있어서 중요한 선수이고 나는 그를 신뢰하고 있다."

"기용할수 있는 선수를 기용하는 것이 감독의 몫이라고 생각한다."
"그의 발언에 놀랐지만 좀더 일찍말을 했어야 했다."

"이적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이런말을 해서 정말 놀랐다."
"그러나 과장되게 부풀릴 필요는 없다. 이것도 게임의 일부분이며 나는 그의 잔류를 확신한다."

"배신 당한 기분은 전혀없다. 이적발언은 그가 말했다고 보지 않는다."
"이 모든 것이 그의 대리인이 꾸민행동일 것이다. 개인과는 다른 문제 일거라고 본다."

"그러니까 그에 대한 불만은 전혀없다."
"그는 여기에 남아도 전과 같이 똑같이 만족하며 보낼수 있을것이다."

슈스터 감독은 호빙요의 발언이 그의 대리인이 꾸민 짓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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