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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드렌테의 재발견

M.Salgado 2008.08.23 19:09 조회 1,494
큰대회를 거친 어린선수는 십중팔구 실력이 늘어나기 마련이죠.

특히나 성장의 끝이 아직 보이지않는 선수에게 올림픽이라는 경험은 굉장한 업그레이드 주문서입니다.

아직도 한일월드컵때의 카시야스인지 뭔지 한국인들도 잘모르던 듣보키퍼 생각나네여

로벤과 호빙요의 공존문제로 머리를 싸매던 슈스터는 이제 담배한갑 다 태우고 훌훌 털어버리고

로벤을 진정한 1선발로 이용하는 포지션과 라울 곤잘레스가 과연 잘해줄지, 그리고 올림픽다녀온 가고, 드렌테, 마르셀루가 얼마나 성숙해져서 왔는지 기대하는 것만 남았습니다.

가고와 마르셀루경기를 나도 봤는데 트리플H도 봤겠져ㅎㅎ

이제 슈스터는 로이스턴 드렌테라는 선수를 어떻게 활용해야할지만 생각하면됩니다.



결론1: 드렌테 형이 많이 믿는다.
결론2: 디 살보아저씨만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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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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